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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kt전 5⅔이닝 1실점…수원까지 이어진 완봉승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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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 시즌 첫 등판 경기에서 완봉승을 거뒀던 LG 트윈스의 토종 선발 투수 임찬규가 두 번째 등판 경기에서도 짠물 투구를 이어갔다.
임찬규는 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을 7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고 승리 투수 요건을 채웠다.
지난 달 26일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에서 9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생애 첫 완봉승을 거뒀던 임찬규는 이날도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
그는 1회 1사 1루에서 김민혁을 병살로 유도했고, 2-0으로 앞선 2회엔 2사 1루 위기에서 문상철을 3루 땅볼로 잡았다.
3회엔 배정대와 권동진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해 무사 1,2루 위기에 놓였으나 상대 팀 간판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를 2루 땅볼 병살타로 잡아내면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4회에도 1사에 황재균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지만, 천성호를 내야 뜬 공, 문상철을 삼진 처리하면서 두 점 차 리드를 지켰다.
3-0으로 앞선 5회말엔 권동진에게 우중간 2루타, 강백호에게 우익선상 적시 2루타를 얻어맞아 첫 실점 했으나 더는 흔들리지 않았다.
임찬규는 6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장성우와 황재균을 삼진과 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이후 천성호에게 좌전 안타, 문상철에게 볼넷을 내준 뒤 김진성과 교체됐다.
이날 임찬규는 총 96개의 공을 던졌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를 찍었다.
그는 직구 29개, 체인지업 28개, 커브 25개, 슬라이더 14개를 던지는 등 4개 구종을 골고루 활용했다.
LG는 임찬규의 호투를 앞세워 7회 현재 3-1로 앞서 있다.



LG 임찬규, kt전 5⅔이닝 1실점…수원까지 이어진 완봉승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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