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레알 마드리드, 파추카 3-0 제압…인터콘티넨털컵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11 2024.12.19 15:16

음바페·호드리구·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릴레이 득점'

2024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유럽 클럽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가 '북중미 클럽 챔피언' 파추카(멕시코)를 꺾고 2024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추카와의 대회 결승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FIFA 인터콘티넨털컵은 6개 대륙 '클럽 챔피언' 간 대항전으로 이번이 첫 대회다.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를 필두로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인 알아인(UAE), 2024 오세아니아축구연맹(OFC)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차지한 오클랜드 시티(뉴질랜드), 2023-2024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알아흘리(이집트), 2024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인 파추카, 2024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챔피언인 보타포구(브라질) 6개 팀이 경쟁했다.

2024 FIFA 인터콘티넨털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로이터=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가 하위 라운드 없이 결승에 직행한 가운데 2라운드부터 경쟁한 파추카가 지난 15일 알아흘리를 꺾고 결승에 올라 이날 맞대결이 치러졌다.

결과는 레알 마드리드의 압승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7분 페널티 지역 왼쪽 구석으로 파고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골키퍼마저 따돌리고 컷백을 내주자 킬리안 음바페가 골대 정면에서 왼발로 득점해 앞서갔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8분 호두리구가 페널티아크 정면 부근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39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페널티킥으로 쐐기골을 박고 승리를 마무리했다

전날 '2024 FIFA 올해의 남자 선수'로 뽑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이날 1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골든볼도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레알 마드리드, 파추카 3-0 제압…인터콘티넨털컵 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0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1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98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1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3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7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7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9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0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8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8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4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48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