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클래스천문
K리그2 수원, 지역 밀착 프로그램 '찾아가는 푸른새싹' 출범


'찾아가는 푸른새싹' 프로그램은 기존 수원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구단 티셔츠를 나누어 주던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구단 코치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체육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전환됐다.
지난 2일 망포중학교에서 첫 수업을 마쳤고, 오는 11월까지 총 20개 학교에서 2천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삼성 유스 출신으로 수원 삼성과 안산 그리너스에서 활동한 주현호 코치가 지도를 맡는다.
앞서 수원 구단은 2019~2024년 6년간 총 4만7천329명의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구단 티셔츠를 제공하며 '푸른새싹' 캠페인을 운영했다.
K리그2 수원, 지역 밀착 프로그램 '찾아가는 푸른새싹'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