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이태리

'국대' 정민서, 오거스타 내셔널 아마추어 첫날 공동 6위..오수민은 주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3 2025.04.03 12:00

'국대' 정민서, 오거스타 내셔널 아마추어 첫날 공동 6위..오수민은 주춤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국가대표 정민서가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ANWA)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정민서는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반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9언더파 63타를 친 메가 가네(미국)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정민서는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마스터스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주관해 열린다. 총 3라운드 54홀 경기지만, 65명이 출전한 1라운드와 2라운드는 리트리트 코스에서 경기해 상위 30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마지막 라운드에 앞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으로 이동해 하루 연습라운드 뒤 넷째 날에 3라운드 18홀 경기를 펼쳐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우승자에게는 여자 골프 5대 메이저 대회 중 US여자오픈과 AIG 여자오픈, 셰브론 챔피언십, 에비앙 챔피언십 등 4개 대회에 나갈 자격을 준다.

 

대회는 마스터스처럼 특별한 기준을 충족한 선수만 나올 수 있다. 최근 5년 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우승자를 포함해 US 여자 아마추어, 아시아 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등의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전년도 여자 세계 아마추어 골프랭킹 기준 상위 30명, 세계랭킹 기준 미국 내 상위 30명, 대회 주최 측의 특별 초청 선수에게만 참가 자격을 준다.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세계 정상급 선수임을 인정받는 셈이다.

 

정민서는 이 대회에 처음 출전했다. 2006년생으로 올해 골프 여자 국가대표로 선발된 유망주다. 지난해 최등규배 매경 여자 아마추어 우승, 한국 여자 아마추어 준우승 등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한 11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10차례나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성장세가 눈부시다. 국제 대회에서도 두각을 보이기 시작한 정민서는 필리핀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골프 연맹 여자 주니어 챔피언십 3위, 한국 여자 주니어 챔피언십 공동 6위를 기록했다.

 

기대를 모은 국가대표 에이스 오수민은 첫날 4오버파 76타를 쳐 공동 61위로 밀렸다.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5개를 쏟아내며 고전했다.

 

오수민은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1위이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7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다. 지난해 한국 여자 주니어, 한국 여자 아마추어에서 우승했고 뉴질랜드 퀸 시리킷 컵, 캐나다 월드 주니어 걸스 챔피언십 등에서도 정상에 오른 여자 골프 국가대표 에이스다. 그 밖에도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여자 아마추어 아시아-태평양 대회에서 준우승했고, US 걸스 주니어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 후보로 평가될 만큼 기대가 컸으나 첫날 예상 밖의 성적을 거두면서 본선 진출을 위해선 2라운드에서 몰아치기를 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주영로([email protected])

 


'국대' 정민서, 오거스타 내셔널 아마추어 첫날 공동 6위..오수민은 주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