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크크벳

김대환 해설위원이 본 심건오vs타이세이…크리스 바넷전 뒷이야기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71 2024.12.19 12:00

김대환 해설위원이 본 심건오vs타이세이…크리스 바넷전 뒷이야기는?

 

 

[OSEN=홍지수 기자] UFC 해설을 하고 있는 로드FC 전 대표인 김대환 해설위원(45)과 심건오(35, 김대환MMA)가 펀치라인에 출연했다.

 

로드FC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펀치라인 김대환 & 심건오 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뒷이야기와 현재 경기를 앞둔 심건오의 준비상황이 공개됐다.

 

로드FC는 오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굽네 ROAD FC 071을 개최한다. 이 대회에서 심건오는 일본의 세키노 타이세이(24, FREE)와 대결한다.

 

타이세이는 지난 4월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에게 패하기 전까지 배동현, 오일학, 허재혁까지 한국 선수들을 모두 꺾은 강자다. 최근에는 일본의 베테랑 파이터 미즈노 타츠야(43)를 꺾어 다시 상승세다.

 

김 해설위원은 “심건오가 레슬러라고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어도 레슬링 얼마나 쓰느냐가 다 다르다. 매경기 레슬링을 준비한다. 근데 평생 레슬러로 살았어도 레슬링 쓰는 거 자체가 어려운 것 같다. 이번 상대인 타이세이는 확실히 레슬링을 쓰지 않으면 너무 힘들 수 있어서 연습을 또 열심히 하고 있다. 타이세이 자체가 건오한테 스타일상 최악의 매치업이다. 최선을 다해야 되고 그걸 뒤집어야 한다”고 걱정했다.

 

김 해설위원이 걱정하는 건 타이세이가 그만큼 까다로운 선수기 때문. 헤비급이지만 빠르고 타격이 좋은 데다 왼손잡이이기 때문이다.

 

김 해설위원은 “김태인 선수와 경기를 여러 번 봤는데 까다로운 것 같다. 챔피언이 그렇게 잘 때리고 감이 좋은 사람인데, 처음부터 맞춘 게 아니다. 직접 같이 훈련해본 김태인 선수가 얼마나 강한지 아는데, ‘이렇게 까다로워 했다고?’ 그래서 마음이 초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 파이터는 내년 3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2에서 김태인과 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를 수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타이세이가 우세로 점쳐지지만, 심건오도 타이틀전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다.

 

심건오는 “일단 타이세이에게 집중하고 싶다”며 말을 아꼈다. 

 

대화를 하며 김대환 해설위원은 심건오와 크리스 바넷의 2차전 경기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당시 심건오가 경기에 뛰기 힘들었던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 해설위원은 “크리스 바넷 2차전 때는 내가 회사(로드FC)에 입사하고 초창기였다. 나한테 폐를 끼치기 싫다고 해서 건오가 다리가 돌아갔지만, 크리스 바넷과 여러 가지 일도 있었기 때문에 하겠다고 했다. 나와 스파링하다가 무릎이 돌아갔었다. 나랑 부딪힌 게 아니라 스텝 밟다가 미끄러져서 무릎을 다쳤다. 바넷 2차전 때는 펀치도 칠 수 없었다. 태클은 아예 할 수도 없었다. 많이 맞았다. 3년인가 4년을 정상 생활을 못했다. 수술을 하면 은퇴해야 한다고 해서 재활을 오래했다”며 제자에 대한 안타까운 당시 심정을 전했다.

 

김 해설위원과 심건오가 출연한 펀치라인은 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풀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홍지수 ([email protected])


 


김대환 해설위원이 본 심건오vs타이세이…크리스 바넷전 뒷이야기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0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1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98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1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3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7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7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9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0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8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7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4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48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