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타이틀

여자배구 IBK, GS칼텍스 11연패 빠뜨리며 4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9 2024.12.19 03:32

득점 후 기뻐하는 IBK기업은행 선수단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연패 팀끼리 맞대결에서 승리하고 먼저 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IBK기업은행은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GS칼텍스에 세트 점수 3-1(25-16 23-25 25-19 25-23)로 승리했다.

한때 여자부 3위를 질주하다가 4연패에 빠져 4위로 순위가 내려갔던 IBK기업은행은 리그 최하위 GS칼텍스를 상대로 귀중한 승점 3을 획득했다.

시즌 9승(6패)째를 챙긴 IBK기업은행은 승점 25로 여자부 3위 정관장(9승 6패, 승점 26)을 승점 1 차로 추격했다.

주전 선수의 줄부상으로 올 시즌 1승에 그친 GS칼텍스는 11연패에 빠져 시즌 14패(승점 6)째를 당했다.

김하경(왼쪽)의 토스와 점프를 준비하는 빅토리아 댄착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BK기업은행은 주포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이 26득점으로 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미들블로커 이주아가 블로킹 6개 포함 12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여기에 황민경과 육서영, 최정민이 나란히 11득점으로 지원했다.

GS칼텍스는 연패 탈출을 위해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에게 끊임없이 공을 올렸다.

실바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7득점으로 가공할만한 위력과 투혼을 선보였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날 실바는 팀 전체 공격 득점의 70.1%를 차지했다.

1세트 IBK기업은행은 주전 세터 천신통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세터 김하경이 여유 있는 경기 운영으로 쉽게 풀어갔다.

GS칼텍스 공격을 책임진 지젤 실바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BK기업은행 빅토리아는 1세트에만 7점을 냈고, 황민경과 육서영, 최정민도 고루 점수를 내 25-16으로 끝냈다.

10연패 탈출이 시급한 GS칼텍스는 2세트 실바의 괴력을 앞세워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실바는 2세트에 혼자 16점을 퍼부었다. 개인 한 세트 최다 득점 신기록이며, 2세트 GS칼텍스의 공격 득점 19점 가운데 혼자 84.2%를 차지했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들이 해결하지 못하면, 아포짓 스파이커 실바가 어김없이 점수를 낸 덕분에 세트 점수 1-1을 만들었다.

2세트를 내준 뒤 전열을 정비한 IBK기업은행은 3세트 50%의 리시브 효율로 28%에 그친 GS칼텍스를 수비에서부터 압박했다.

여기에 2세트 잠잠했던 빅토리아가 3세트 다시 6점을 내며 힘을 냈고, 이주아는 3세트에만 블로킹 2개 포함 5득점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4세트 IBK기업은행은 세트 막판 대역전으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19-22로 끌려가던 IBK기업은행은 육서영의 퀵오픈과 최정민의 팬케이크 수비, 그리고 최정민의 서브 에이스로 22-22 동점을 만들었다.

GS칼텍스가 실바의 강타로 한 점 앞서가자,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의 강타와 서브 에이스로 매치 포인트를 만든 뒤 실바의 스파이크를 받은 김채원의 공이 그대로 상대 코트에 떨어지며 경기에 마침표가 찍혔다.


여자배구 IBK, GS칼텍스 11연패 빠뜨리며 4연패 탈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01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1조 돌파 전망…이자·증시 '쌍끌이' 역대 최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16
19200 전력이 있는 곳에 AI가 따라온다[우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5
19199 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로…특검, '김건희 수사' 고삐 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1
19198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점프슈트' 논란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5
19197 [기자수첩] 공소청 검사와 검찰청 검사, 어느 쪽이 더 셀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0
19196 민주, 오늘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개최…당권 레이스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5
19195 '또 5㎏ 감량' 한혜진, 비결은 직접 만든 셰이크?…레시피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0
19194 미국-이란 교전 재개 후 美전사자 4명으로 늘어…"이라크서 추가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
19193 정부 AI 전환 전담조직 뜬다…과기정통부, 장관 직속 추진단 신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2
19192 알파벳 실적 시험대... 美·이란 갈등도 변수[이번주 美 증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1
19191 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장식…지구촌 녹인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3
19190 세븐틴은 또 뭉쳤다..'JYP 이탈설' 트와이스, 재계약 갈림길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5
19189 '칩플레이션'에 우는 삼성전자, '더블 스토리지' 혜택 올해가 막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19188 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3
19187 '생리통 희화화 논란' 풍자의 비겁한 침묵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7
19186 "빚투 못 막고 주담대 옥죄냐"...한여름 덮친 '대출 한파', 실수요자 불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93
19185 현대차·한국GM 노사, 임금·성과급 협상 평행선…"부분파업 지속, 생산 차질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7
19184 방탄소년단, 역사상 최초 월드컵 하프타임쇼 장식…붉은악마 패치까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3
19183 36세 김보미 '팔로우', 與기탁금 완화 제안…李대통령, 청년 정치 힘싣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
19182 방탄소년단, 월드컵 첫 하프타임 쇼서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