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식스
히어로

[골프 프리뷰] 호주 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 미리보기 - 2024년 11월 24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7 2024.11.27 03:43
712898967_UM0kI8ox_a3f9ec13c61d28e9175531f71cea9ae859894da4.jpg

한국 시각 24일 오전 10시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BMW 호주 PGA 챔피언십 4라운드 마지막 티타임 선수들이 출발한다. 새 시즌 첫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선수들은 엘비스 스마일리(이하 호주)와 캐머런 스미스, 마크 레이시만이다.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 로열 퀸즐랜드 골프클럽(파71)에서 치러지고 있는 이번 대회는 당초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둘째 날 대회장에 폭우가 내리면서 라운드가 하루 지연됐다. 이에 따라 54홀 대회로 축소된 가운데, 현재 컷오프를 통과한 선수 72명이 이른 아침부터 18홀을 돌고 있다.

스미스와 엘비스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만들며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3위 레이시만이 9언더파로 바짝 쫓고 있는 상황이다.

중간 합계 8언더파, 공동 4위의 데이비드 미켈루치(호주)와 알드리치 포트지터(남아공)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반전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지만 많은 골프 팬들은 1~3위 로컬 선수들 중에서 무난히 우승자가 나올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실제로 지난 23차례의 호주 PGA 챔피언십에서 22차례 호주 선수가 우승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선 스미스의 기세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1라운드를 공동 6위로 마쳤던 스미스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치며 새롭게 선두로 올라섰다. 

캐머런 스미스캐머런 스미스Maddie Meyer/PGA of America

올해 서른한 살인 스미스는 DP 월드투어에서 4승을 몰아친 뒤 LIV 골프로 이적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 대회에서만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2018년, 2022년 각각 우승했다. 메이저 타이틀도 쥐고 있는 만큼 이번 주 화려하게 시즌 첫 대회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는 LIV 골프에서도 고국에서 유독 좋은 샷감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선 잔디가 습기를 잔뜩 머금고 있는 탓에 섬세한 플레이가 필요한데, 그린 지형을 잘 읽어내는 로컬 선수 스미스가 마지막까지 좋은 기량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 

2라운드에서 고전한 이민우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반전을 노린다. 호주 교포 이민우는 첫날 68타로 선방했지만 셋째 날 치러진 2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고전하며 순위가 공동 49위까지 떨어졌다.

아슬아슬하게 컷오프를 통과한 상황인데, 지난 시즌 DP 월드투어 그린 적중시 평균 퍼트 수 6위를 기록한 만큼 마지막 날 이민우가 섬세한 그린 플레이로 자존심을 회복할 가능성에도 많은 기대가 쏠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75 "한화 구단, 사회공헌 차원 청주경기 해야" 김영환·이범석 촉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9
4774 축구협회장 인준받은 정몽규 "축구종합센터·잔디 문제 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14
4773 K리그1 포항 주장 전민광, 산불 피해 복구에 1천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81
4772 프로야구 선수협회, 산불 피해 지원 5천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61
4771 대한체육회, SK텔레콤과 후원 계약 2028년까지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57
4770 버저비터로 이겼던 NBA 레이커스, 오늘은 버저비터 맞고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24
4769 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전선주 선수촌장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76
4768 오현규 소속팀 벨기에 헹크, 핑크 감독과 무기한 계약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72
4767 '무릎 부상' 염혜선, 여자배구 PO 3차전 위해 수원 원정 동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46
4766 KBO, 암표 뿌리 뽑을까…"10개 구단과 논의해 대응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28
4765 "한화 구단, 사회공헌 차원 청주경기 해야" 김영환·이범석 촉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69
4764 축구협회장 인준받은 정몽규 "축구종합센터·잔디 문제 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55
4763 K리그1 포항 주장 전민광, 산불 피해 복구에 1천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40
4762 프로야구 선수협회, 산불 피해 지원 5천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32
4761 대한체육회, SK텔레콤과 후원 계약 2028년까지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6
4760 황선우, 자유형 200m 1분45초40 기록... 5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출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79
4759 음바페·비니시우스 등 레알 마드리드 4명, UEFA 징계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2:00 76
4758 304야드 장타에 이글 2개 윤이나, LPGA 7언더파 공동 3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2:00 29
4757 KLPGA 경기력 최고 선수는 황유민…2위는 박현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2:00 6
4756 대한체육회,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선수·지도자 보호 차원"(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2:0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