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조던
보스

[골프 프리뷰] 호주 PGA 챔피언십 셋째 날 미리보기 - 2024년 11월 23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7 2024.11.27 03:43
712898967_TFuaZj53_b9ce2e32433eeb7688d225a954835ff4f6f52c95.jpg

한국 시각 23일 오전 5시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BMW 호주 PGA 챔피언십 순연 2라운드가 시작된다.

당초 22일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 로열 퀸즐랜드 골프클럽(파71)에서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2라운드는 대회장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잔디가 침수된 탓에 미뤄졌다. 라운드 전체가 지연되면서 이번 대회는 54홀로 축소 진행이 불가피하게 됐다.

엘비스 스마일리, 계속 선두 이어갈 가능성

현재 1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무리한 건 엘비스 스마일리(호주)다. 퀸즐랜드 출신인 스마일리는 로열 퀸즐랜드 코스에서의 경험이 많다. 이번 대회에서 굵직굵직한 투어 베테랑들을 누르고 계속 선두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스마일리는 한국 시각 오전 10시 40분 아드리엥 사디에(프랑스), 다니엘 게일(호주)과 함께 출발한다. 사디에와 게일은 첫날 각각 1타, 3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애매한 경기를 펼쳤다. 2라운드에서 스마일리가 로컬 선수로서의 강점을 자랑할 가능성이 있다.

엘비스 스마일리엘비스 스마일리Keyur Khamar

홈 어드밴티지 누릴 캐머런 스미스

또 다른 호주 선수 캐머런 스미스 역시 1라운드에서 기세가 좋았다. 그는 전반에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냈고, 후반 들어선 보기 2개에 버디 2개를 추가하며 총 4타를 줄였다. 현 순위는 공동 6위다.

올해 서른한 살인 스미스는 DP 월드투어에서만 3승을 거뒀다. 이 우승컵들 중 3개가 이번 대회에서 나온 것이다. 그는 지난 2017년, 2018년, 그리고 2022년 각각 우승하며 호주 PGA 챔피언십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나머지 한 개 타이틀은 지난 2022년 7월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150회 에디션에서 거뒀다.

캐머런 스미스캐머런 스미스Maddie Meyer/PGA of America

화려한 성적을 자랑하는 스미스는 LIV 골프로 이적한 이후에도 맹활약을 펼쳤다. 호주 동료 루카스 허버트와 함께 리퍼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새로운 승리 노리는 이민우

호주 교포 이민우 역시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릴 만한 선수다. 이민우는 첫날 3타를 줄이며 공동 14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선 계속 내린 비 탓에 잔디 습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섬세한 퍼팅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큰데, 그런 점에서 이민우의 스탯은 눈에 띈다. 그는 2024시즌 DP 월드투어 전체에서 그린 적중시 평균 퍼트 수 6위를 기록했다.

그는 1라운드 전반에선 샷감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고, 후반 들어선 보기 프리로 라운드를 마치며 코스와의 궁합을 입증했다. 하루 숨을 고른 뒤 셋째 날 다시 한 번 반등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 대회 우승자 23명 중 22명이 호주 로컬 선수였던 것도 이들에게 기대가 쏠리는 이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94 프로야구 두산, 만원 관중 앞에서 홈 개막전 승리…삼성 3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00 20
4793 대한유도회, 산불 피해 성금 1천만원 기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00 39
4792 한화 신구장 첫 홈런 주인공 김태연, 정규시즌 첫 경기서도 홈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1 42
4791 프로야구 LG, NC 꺾고 개막 6연승 '신바람'…롯데는 최하위 추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1 76
4790 '특급 소방수' 기대 부응한 대한항공의 '서브 명인' 러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1 77
4789 한화 신축 야구장, 드디어 정규시즌 첫선…만원 관중 운집(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63
4788 '욕심' 경계하는 전희철 SK 감독 "선수들 달라진 자세 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61
4787 한화, 신구장 첫 경기서 KIA에 역전승…7회 5연속 사사구 뒤집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46
4786 2차전 승장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 "3차전 미친 듯 싸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85
4785 프로야구 kt, 헤이수스 7이닝 8K 앞세워 2연승…롯데 최하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82
4784 프로농구 SK, 마음 급한 2위 LG에 1점 차 신승…시즌 40승 안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87
4783 러셀 트리플크라운급 활약 대한항공, 2차전 3-0 완승…승부 원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88
4782 한화 신구장 첫 홈런 주인공 김태연, 정규시즌 첫 경기서도 홈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7
4781 프로야구 LG, NC 꺾고 개막 6연승 '신바람'…롯데는 최하위 추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51
4780 '특급 소방수' 기대 부응한 대한항공의 '서브 명인' 러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41
4779 한화 신축 야구장, 드디어 정규시즌 첫선…만원 관중 운집(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99
4778 '욕심' 경계하는 전희철 SK 감독 "선수들 달라진 자세 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0:00 98
4777 LPGA 헐,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 7㎞ 뛰고 9언더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8 45
4776 KBO, 2차 드래프트 보호 대상 범위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8 72
4775 "한화 구단, 사회공헌 차원 청주경기 해야" 김영환·이범석 촉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