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타이틀

'두산 톱타자' 김민석 "나만의 방식으로 팀에 도움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7 2025.03.25 12:00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개막 2연전에서 뼈아픈 연패를 당한 두산 베어스의 팬들은 새로운 톱타자 김민석(20)을 보며 위로를 얻었다.
김민석도 "우승팀도 한 시즌에 50번은 패한다"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게 더 건설적"이라며 앞을 보며 나아가기로 했다.
두산은 22일과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인 SSG 랜더스와의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서 모두 패했다.
외국인 원투 펀치를 내세우고도 2패를 당해 상처가 더 컸다.
하지만, 소득은 있었다.
지난해 11월 롯데 자이언츠와의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민석은 개막 2연전 모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9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을 올렸다. 타율은 0.333, 출루율은 0.400이었다.
과감하게 김민석을 1번 타자로 낙점한 이승엽 두산 감독은 "김민석이 개막전에서 2타점 3루타를 쳤다. 우리가 기대했던 게 나왔다"고 흐뭇해했다.
23일 경기 전 만난 김민석은 "개막전에 출전한 건 처음이었다. 확실히 긴장했고, 개막전 첫 타석에서는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삼진을 당했다"며 "그래도 경기를 치르면서 점점 안정됐고, 4회에 2타점 3루타를 쳤다. 그 당시에는 좋았다"고 말했다.
22일 SSG와의 개막전 4회초 2사 1, 2루에서 김민석은 4-3으로 뒤집는 2타점 3루타를 쳤다.
SSG가 6-5로 역전승하긴 했지만, 두산 김민석도 역전 3루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루에서 포효도 했던 김민석은 "동점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섰는데 역전까지 성공해 그런 동작이 나왔다"고 떠올렸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장타력을 갖춘' 강백호(kt wiz),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1번 타자로 나서 화제를 모은다.
출루에 능한 홍창기(LG 트윈스)는 '전통적인 1번 타자'로 LG 타선의 선봉에 선다.
김민석은 굳이 구분하자면 '전통적인 1번 타자'에 가깝다.
김민석은 "나는 아직 홍창기 선배, 강백호 선배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고 몸을 낮추며 "나만의 방식으로 '팀에 도움이 되는 톱타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두산은 김민석에게 자신감, 과감한 스윙 등을 주문했다.
김민석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톱타자는 초반 팀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다고 들었다. 매번 잘 칠 수는 없지만, 아웃이 되더라도 과감하게 스윙하겠다"며 "물론 선구안 연구도 하고 있다. 칠 수 있는 공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게,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라고 밝혔다.
새 팀에서 톱타자로 출발한 김민석은 롯데를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고 있다.
김민석은 "지금은 롯데를 떠났지만, 정말 좋은 기억만 있다"며 "롯데에서 배운 걸 잘 활용해 더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두산 톱타자' 김민석 "나만의 방식으로 팀에 도움 되고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