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여고생3쿠션 ‘루키’ 채승은 국토정중앙배 2연패…男3쿠션 최우현, 중등부 김대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2 2025.03.24 21:00

여고생3쿠션 ‘루키’ 채승은 국토정중앙배 2연패…男3쿠션 최우현, 중등부 김대현 우승

 

 

학생부3쿠션 ‘강호’ 채승은이 지난해에 이어 ‘국토정중앙배’ 고등부 여자3쿠션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고등부 남자3쿠션에선 최우현이 우승한 가운데, 중등부와 초등부에선 각각 김대현, 송정원이 1위를 차지했다.

 

채승은(인천여고부설방통고)은 23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고등부 여자3쿠션 결승서 양세원(광주전자공고)을 18:12(46이닝)로 꺾었다.

 

채승은은 결승전 중후반부인 34이닝까지 11:12로 끌려갔으나 35~36이닝에 4점을 보태며 15:12로 역전했다. 이후 37~46이닝에 남은 3점을 채우며 우승컵을 들었다. 공동3위는 신수빈(서울 세현고)과 강희주(안성시 G스포츠클럽)가 차지했다.

 

채승은은 지난해 이 대회와 더불어 ‘제1회 SOOP 전국학생당구대회’서도 1위를 차지한 학생부3쿠션 강호다.

 

고등부 남자3쿠션 결승에선 최우현(의정부 호원방통고)이 6점 장타를 앞세워 김윤종(영등포고부설방통고)을 25:16(29이닝)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이규승(강원 서석고)과 김은호(부산예원고).

 

중등부 남자3쿠션 결승서는 15세 당구유망주 김대현(경기 시흥 대흥중3)이 이환희(구미 형곡중1)를 18:11(20이닝)로 제압했다. 공동3위는 김승수(화성 하길중)와 김선호(남양주 동화중).

 

지난해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 U-22(22세 미만)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던 김대현은 이번 대회 예선서 애버리지 3.0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준우승한 이환희(13)도 전국 중등부 3쿠션 데뷔무대서 2위를 차지하며 만만찮은 실력을 과시했다.

 

초등부 1쿠션에선 송정원(세종 참샘초)이 결승서 정준(대구 태현초)을 25:17(31이닝)로 꺾고 우승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김동우 MK빌리어드 기자([email protected])

 


여고생3쿠션 ‘루키’ 채승은 국토정중앙배 2연패…男3쿠션 최우현, 중등부 김대현 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2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