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식스틴

"제 뜻대로 못 하면 바보 된다" 브래디, 前 챔피언 에드워즈에 첫 피니시 패 안겨...現…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9 2025.03.24 21:00

"제 뜻대로 못 하면 바보 된다" 브래디, 前 챔피언 에드워즈에 첫 피니시 패 안겨...現 챔피언 무하마드에 도전장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UFC 웰터급(77.1kg) 랭킹 5위 션 브래디(32∙미국)가 전 챔피언 리온 에드워즈(33∙잉글랜드)에게 충격적인 피니시승을 거뒀다.


브래디(18승 1패)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에드워즈 vs 브래디' 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1위 에드워즈(22승 5패 1무효)를 4라운드에 마운티드 길로틴 초크 서브미션으로 잠재웠다. 브래디는 전 챔피언을 상대로 5차례 테이크다운에 성공하며 경기 시간의 약 67%인 11분 10초를 유리한 포지션에서 컨트롤했다.


브래디는 경기 초반 타격으로 승부를 걸었다. 에드워즈의 거리보다 가깝게 붙어 안면에 펀치 연타를 적중시켰다. 에드워즈가 브래디의 타격을 경계하기 시작하자 레슬링 싸움을 걸어 넘겼다. 2라운드엔 시작하자마자 기습 테이크다운을 걸어 라운드 내내 눌러놓았다.


에드워즈는 3라운드 먼저 테이크다운을 걸어봤으나 목을 잡혀 역으로 끌려 내려갔다. 결국 4라운드에 브래디가 테이크다운에 이은 마운티드 길로틴 초크로 경기를 끝냈다. 에드워즈의 커리어 첫 피니시 패배다.


브래디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길 수 있단 걸 알았다. 웰터급 누구를 상대로도 똑같이 할 수 있다. 그걸 최근 가장 뛰어났던 챔피언을 상대로 보여줬다. 톱3, 톱1에 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브래디의 전략은 에드워즈를 진흙탕으로 끌어들이는 것이었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에드워즈는 깔끔한 타격전을 원한다. 거리를 잡고 본인이 원하는 조건에서 싸우길 좋아한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기 시작하면 내게 테이크다운을 건 것처럼 바보 같은 행동을 한다. 그때부턴 내리막"이라고 설명했다.


브래디가 노리는 건 과거 한 차례 패배했던 챔피언 무하마드에 대한 복수다. 브래디는 2022년 무하마드에게 펀치 연타를 맞고 TKO패했다. 무하마드는 오는 5월 열리는 UFC 315에서 잭 델라 마달레나를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른다. 브래디는 "무하마드와 다시 싸울 때 그가 챔피언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가 진다면 난 그와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을 치르고 싶다"고 말했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UFC 라이트헤비급(93kg) 랭킹 6위 카를로스 울버그(34∙뉴질랜드)가 전 챔피언 얀 블라호비치(42∙폴란드)를 만장일치 판정(29-28, 29-28, 29-28)으로 꺾고 8연승을 질주했다. 현 UFC 라이트헤비급 최다 연승을 달리고 있는 울버그는 타이틀샷을 요구했다.


경기는 생각 외로 조심스럽게 진행됐다. 둘 다 피니시율이 70%에 가까운 강력한 타격가인 만큼 서로를 경계해 큰 공격보단 레그킥과 잽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특별한 장면 없이 잔잔한 수싸움이 이어졌다. 결국 조금 더 많이 때린 울버그가 승리를 가져갔다.


울버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블라호비치는 베테랑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소극적인 경기 운영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라이트헤비급 최다 연승 중이기 때문에 이제 내게 남은 건 오직 타이틀 도전권뿐"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UFC 제공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김유민 [email protected]



"제 뜻대로 못 하면 바보 된다" 브래디, 前 챔피언 에드워즈에 첫 피니시 패 안겨...現 챔피언 무하마드에 도전장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