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SSG 김광현 "부상 선수 많았는데 개막 2연승…후배들 대단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3 2025.03.24 00:00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광현(36·SSG 랜더스)은 올 시즌 첫 등판한 경기에서 유독 큰 동작으로 내야수를 격려했다.
의도가 담긴 몸짓이었다.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 선발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 김광현이었다.
하지만, 뒤에 선 내야진은 다른 구단 팬들에게는 낯설었다.
KBO리그 개인 통산 홈런 1위 최정이 허벅지 통증 탓에 개막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2년 차 박지환이 3루수로 나섰고, 박성한이 개막전(22일) 투수 공에 손목을 맞아 안상현이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주전 자리를 꿰차긴 했지만, 2루수 정준재와 1루수 고명준도 아직 '전국구'는 아니다.
이날 김광현은 5⅔이닝 7피안타 2실점 8탈삼진으로 역투했다.
2회 정준재가 몸을 날려 공을 잡을 때 김광현은 손뼉을 치며 고마워했고, 내야진에서 아쉬운 장면이 나올 때는 '괜찮다'는 사인을 보냈다.
'신구조화'를 이룬 SSG는 두산을 5-2로 꺾었다.
전날 6-5 역전승에 이은 개막 2연승이다.
경기 뒤 만난 김광현은 "팀에 부상 선수가 있는데 후배들이 역할을 정말 잘해줘서 2연승을 거뒀다"며 "SSG가 고령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데, 그런 우려를 씻은 개막 2연전이었다. 젊은 후배들이 SSG 간판이 되도록 옆에서 기운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우리 KBO리그에서도 선수들이 야구장에서 즐기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선수들은 집보다 야구장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나"라며 "야구장에서 즐길 수 있어야, 야구도 잘되고 인생도 즐거워진다. 후배들에게 '눈치 보지 말고, 즐겁게 야구하라'고 조언한다. 그런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물론 베테랑 김광현도 '좋은 성적'을 내며 야구를 즐기고 싶어 한다.
김광현이 활약해야, SSG가 상위권에 자리할 가능성도 커진다.
김광현은 이날 선발승을 거두며, KBO리그에서 복귀한 2022년부터 올해까지 4시즌 연속 첫 등판에서 선발승을 거두는 기분 좋은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해 5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만 당한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챙겨 기쁨이 더 컸다.
김광현은 "지난해 성적(12승 10패, 평균자책점 4.93)이 좋지 않았는데 올해 첫 단추를 잘 끼워서 다행이다. 아쉬운 점은 있지만, 그래도 첫 경기치고는 공이 괜찮았다"며 "지난해 두산전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것도 마음에 걸렸는데 승리를 따내 기분 좋다"라고 말했다.
올해 김광현은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과 피치 클록은 의식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작년에 너무 ABS에 신경 썼다. 실패 요인 중 하나"라며 "올해는 그냥 타자와의 싸움에만 집중할 것이다. 다트가 아니고 야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목표도 단순하게 '더 나은 투구'로 정했다.
김광현은 "아마도 다음 주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에 등판할 것 같다. 오늘 아쉬움을 느꼈던 부분을 보완해서 더 나은 투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SSG 김광현 "부상 선수 많았는데 개막 2연승…후배들 대단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