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19:01)
최씨가문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5 19:0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19:01)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이태리

요르단전 앞둔 설영우·이태석 "알타마리 막고 결과 가져오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8 2025.03.23 06:00

(용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요르단과 일전을 준비하는 홍명보호 측면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이태석(포항 스틸러스)이 상대 에이스 무사 알타마리(스타드 렌)를 봉쇄하고 승리의 디딤돌을 놓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을 치른다.
홍명보호는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7차전에서 오만과 1-1로 비겼다.
우리나라는 현재 4승 3무, 승점 15로 여전히 B조 선두를 달리지만 오만전 무승부로 이제는 요르단, 이라크(이상 3승 3무 1패)에도 승점 3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선수들은 오만전 후 외박을 한 뒤 이날 다시 모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요르단전 준비에 들어갔다.
요르단에서는 알타마리가 경계 대상 1호다.
한국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지난해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서 요르단에 0-2로 져 우승 꿈을 접었다. 당시 알타마리가 1골 1도움을 올리며 한국에 수모를 안겼다.
홍명보호는 지난해 10월 요르단의 안방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차전에서 2-0으로 완승, 아시안컵의 아픔을 돌려줬다.
다만, 이때 알타마리는 부상으로 출전 명단에 들지 못했다.
알타마리는 21일 열린 팔레스타인과 월드컵 예선 7차전 홈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요르단의 3-1 완승을 이끈 뒤 방한해 홍명보호 앞에 선다.
오만전에서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던 이태석과 설영우는 요르단전에서도 중용될 가능성이 크다.
설영우는 지난해 아시안컵에서 알타마리를 상대한 경험이 있다.
설영우는 22일 재소집 후 훈련을 앞두고 알타마리에 대해 "아시안컵에서도 수비를 해봤는데 굉장히 좋은 선수"라면서 "당시에도 막기 힘들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는 "나도 그때보다는 더 알타마리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면서 "요르단에는 좋은 공격수들이 많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수비진이 잘 준비해서 경기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설영우는 "(오만전 무승부로) 선수단 분위기가 좋지 않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오만전으로 끝난 게 아니다. 선수들이 잘 쉬고 다시 모였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 맞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석은 알타마리를 만나는 것에 대해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된다"고 했다.
그는 "유럽에서 정말 좋은 활약을 하는 선수를 제가 막아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경기에 들어가기 전까지 분석해서 약점을 파고들어 잘 막아야 할 것 같다"고 힘줘 말했다.
지난해 11월 월드컵 3차 예선 쿠웨이트전에서 교체로 투입돼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이태석은 오만전에는 처음으로 선발 출격 기회를 얻었다.
그는 "제 장점을 좀 많이 못 보여드린 것 같아서 아쉬웠다. 제가 더 공격적인 부분들을 보여드렸으면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오만전을 돌아봤다.
이태석은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진출에 큰 힘을 보탠 미드필더 이을용(용인시축구센터 총감독)의 첫째 아들이다.
이태석은 "경기 후 아버지가 먼저 연락했다"면서 "'결과는 아쉽지만, 네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 다음 경기는 꼭 승리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해주셨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대표팀에서는 수비라인에 변화가 크다.
이태석은 "선수로서 정말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런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는 게 선수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선전을 다짐했다.



요르단전 앞둔 설영우·이태석 "알타마리 막고 결과 가져오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7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4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2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4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2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7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2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7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6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1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9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8
17892 [오피셜] '경기 도중 술 꺼냈던' 반항아, '자기 관리 끝판왕' 송성문과 동료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