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텐

[프로야구개막] ⑤전문가 전망 "KIA 독주 예상…대항마는 삼성·LG·kt"(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7 2025.03.18 12:0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이대호 기자 = 전직 선수, 단장을 역임한 프로야구 전문가들은 오는 22일 개막하는 2025 프로야구에서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독주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KS) 진출 팀인 삼성 라이온즈와 2023 KS 우승팀 LG 트윈스, 그리고 kt wiz를 대권에 도전할 만한 팀으로 전망했다. 다크호스로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를 꼽았다.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류선규 전 SSG 랜더스 단장, 김태균 KBSN스포츠 해설위원, 허도환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네 명의 전문가가 꼽은 '1강'은 일치했다.
정민철 위원은 "KIA는 선발, 불펜, 타선 등 모든 전력에서 누수가 없다"며 "그나마 5선발에 우려가 있었는데, 김도현이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평했다.
김태균 위원은 "새 시즌은 KIA의 독주를 어느 팀이 견제하느냐가 관건"이라며 "1위 싸움보다는 중위권 싸움이 재밌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허도환 위원도 "KIA는 5선발에 (6월 이후 돌아오는) 이의리까지 있다"며 "부상만 없다면 우승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삼성을 가장 강력한 KIA의 대항마로 꼽았다.
류선규 전 단장은 "삼성은 지난해 불펜 문제를 보였으나 새 시즌 괜찮은 선수가 많다"며 "황동재, 이재희, 배찬승 등 선발로 뛰었던 젊은 선수들이 불펜에 힘을 보탠다면 충분히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배찬승은 신인 투수라서 전망하기 어렵지만, 구위와 투구 내용을 봤을 때 (2024시즌 신인왕을 받은) 두산 김택연 수준의 활약을 펼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태균 위원도 "아리엘 후라도, 최원태 등 검증된 선발 투수들이 합류했기에 불펜 부하가 작아질 것"이라며 "후반부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생길 것 같다"고 삼성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전문가들은 LG, kt 전력도 비슷하게 평가했다.
다만 포스트시즌 막차 한자리에 관한 의견은 엇갈렸다.
정민철 위원과 김태균 위원은 한화를 꼽았고, 류선규 전 단장은 두산을 선택했다. 허도환 위원은 한화와 두산이 막상막하의 전력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은 "한화는 코디 폰세의 내구성에 걱정이 있지만, 엄상백의 합류로 선발 로테이션이 완성됐고, 심우준이 합류하면서 센터라인이 탄탄해졌다"며 "문동주가 5선발 자리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가 관건"이라고 했다.
반면 류선규 전 단장은 "두산은 지난해 외국인 선수들의 부상·부진에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저력이 있는 팀"이라며 "새 시즌엔 키스톤 콤비 등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시범경기에서 나름대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들은 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를 다크호스로 꼽았다.
각 팀이 가진 약점을 잘 보완한다면 포스트시즌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다만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빠져나간 키움 히어로즈의 가을 야구 진출 가능성을 높게 본 전문가는 없었다.
류선규 전 단장은 "키움은 (수술한 에이스) 안우진이 복귀하는 2026년을 바라봐야 하는 팀"이라며 "젊은 선수 육성에 집중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올해 KBO리그에 도입하는 피치클록(pitch clock)과 달라지는 스트라이크 존이 팀 성적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꼽았다.
김태균 위원은 "피치클록으로 리그 자체의 템포가 빨라지기 때문에 투수들이 유리한 상황"이라며 "개인 성적은 물론 팀 성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김 위원은 아울러 "많은 투수는 지난해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을 경험하면서 상대 타자가 치기 어려운 궤적으로 스트라이크 넣는 법을 몸에 익혔다"며 "올 시즌엔 바뀐 스트라이크 존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에 따라서도 팀 성적이 갈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프로야구개막] ⑤전문가 전망 "KIA 독주 예상…대항마는 삼성·LG·kt"(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