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개꾸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8-28 13:15)
개꾸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8-28 13:15)
개꾸르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8-28 13:14)
Tea111007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8-23 18:27)
Tea11100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8-23 18:27)
Tea11100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8-23 18:27)
푼목슬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8-22 15:41)
푼목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8-22 15:40)
type0321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8-20 13:17)
type0321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8-20 13:17)
볼트
텐

제주 GK 출신 유연수 BDH 파라스 입단 "멋있는 사격선수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286 2024.12.17 03:16

비장애인 카누 선수 출신 최용범 "노르딕스키에도 열정 쏟아붓겠다"

유연수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 골키퍼에서 장애인 사격선수로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유연수(26)가 장애인스포츠단 BDH 파라스에 입단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장애인 사격 유연수와 카누 최용범(28)의 장애인스포츠단 BDH 파라스 입단식을 열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유연수는 "BDH 파라스 입단을 도와주신 분들과 사격팀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멋있는 사격선수가 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유연수는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다 2022년 10월 18일 음주 운전 차량에 치였다.

그는 수술대에 올랐고,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지체 장애인이 됐다.

힘든 시기를 이겨낸 유연수는 재활 치료를 마친 뒤 다양한 장애인 체육에 도전했고, 여러 가지 종목을 시도하다가 사격을 택했다.

최용범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비장애인 카누 선수 출신 최용범도 BDH 파라스 소속이 됐다.

최용범은 비장애인 카누 선수 생활을 하던 2022년 3월 교통사고로 왼쪽 무릎 아래를 절단한 뒤 재활 과정을 거쳐 장애인 카누에 입문했다.

그는 파리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로 나섰고 남자 카약 200m에서 8위에 올랐다.

10월에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같은 종목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국내 장애인 카누 일인자로 우뚝 섰다.

노르딕스키 선수 활동도 병행하는 최용범은 "장애인 카누로 패럴림픽에 나갔던 열정을 이젠 노르딕스키에 쏟아부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겨뤄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DH 파라스는 장애인 전문 실업팀으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파리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장을 맡은 배동현 창성그룹 부회장이 설립했다.

배동현 이사장은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최용범과 유연수가 대단히 자랑스럽다. 두 선수의 꿈을 함께 응원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환영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최용범, 유연수 두 선수가 전하는 메시지는 모든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영감을 전해줄 것"이라며 "오늘의 다짐을 기억하며 계속해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제주 GK 출신 유연수 BDH 파라스 입단 "멋있는 사격선수 될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477 '이례적 발언' 손흥민, 홈 데뷔전 앞서 LA FC 이적 배경 직접 언급 "나는 MLS를 더 크게 만들기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1
10476 낭만, 낭만 또 낭만! '美친 기적의 아이콘' 바디, 세리에 A 갓 승격팀 구하러 간다..."가족과 상의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6
10475 'Here We Go' 단독! 손흥민, 7번 대체자 마침내 낙점 ...토트넘, 이적료 971억 사비 시몬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3
10474 [오피셜] '흥민아, 나 어쩜 좋아!'...'SON 특급지도자' 무리뉴, '스페셜 원' 체면 다 구겼다→페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6
10473 토트넘 진짜 이번 시즌 사고 치나? 본머스 잡고 리그 3연승+히샬리송 단독 득점 선두 질주 예고! [매치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3
10472 '반전 또 반전' 홍명보 감독의 외면→미국행 무산 황희찬, 끝내 뛸 곳 찾아 떠나나...PSV 에인트호번 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3
10471 161km 던지는 ‘ERA 1.69’ 강속구 셋업맨, 그런데 태극마크 달 수 있다고? ‘필승조 안착’ 한국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7
10470 'HERE WE GO' 확인, 낭만은 끝나지 않았다! 바디, 세리에A 최약체서 마지막 불꽃 → 또 다른 동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7
10469 아 안타깝습니다...! 생애 첫 만루 홈런 기쁨도 잠시, 손목 타박상 입은 'KBO 출신' 페디의 유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2
10468 '조롱·비난·욕설!' 맨유 'PK 실축' 음뵈모, 부축받으며 경기장 빠져나갔다...4부 리그팀 충격패→현장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467 160km는 기본, 150km 변화구까지... 美 캘리포니아에 불어닥친 '5G급' 光속 전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466 '미친 활약!' 대한민국 10번, 이재성, 1골 1도움 폭발...구단 역사상 첫 UECL 본선 진출 견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0465 아뿔싸! 눈앞서 놓친 PL·UCL 트로피... ‘韓 리빙 레전드’ 손흥민, 불명예 피할 기회 있었다?→ "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8
10464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무 제작' 월드클래스 댄서 리정, 31일 SSG 승리 기원 시구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6
10463 14년 전 사직서 프로포즈한 부부가 시구·시타 나선다...롯데, 30일 두산전 팬과 함께하는 ‘롯데멤버스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7
10462 10주년 맞은 여자농구 박신자컵, 30일 부산에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9
10461 '韓 괴물 수비답다!' 김민재, 이적시장 마감 목전에 '빅클럽 러브콜' 연쇄 터졌다→'伊 명가' 두 라이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4
10460 "팀보다 개인 기록이 우선이냐!"...'美·日 통산 199승' 다나카, 2이닝 5실점 굴욕→일본 팬 분노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0459 토트넘 초대박! '손흥민 7번 대체자' 영입 타임라인 떴다!..."금요일 메디컬→토요일 서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4
10458 ‘日 여자 축구계의 19세 지단’ 모모코, 바이에른 뮌헨서 데뷔골+도움→“차세대 간판 스타 될 것” 찬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