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땅값 등 165억원 들었는데…" 옥천 다목적구장 좌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6 2024.12.16 21:16

암반 지질 확인돼 공사비 '껑충', B/C값은 0.08 낙제점

옥천군 "워터파크 제안…공모사업·기업유치 등도 모색"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하던 다목적구장 조성사업이 올스톱됐다.

옥천 다목적구장 조감도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예정 부지의 지반이 암반층으로 확인되면서 급격히 늘어난 토목 공사비 등으로 지방재정법이 정한 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해서다.

옥천군은 토지 매입과 기본·실시 설계비 등으로 이미 167억원을 집행한 상태여서 꼼꼼하지 못 한 행정으로 인해 행정력과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

16일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읍 서대리 2-1 일원 12만1천312㎡에 다목적구장을 조성하는 사업은 4년 전 시작됐다.

군은 이 곳에 축구·야구·풋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기 위해 2021년 5월 군 관리계획(공공 문화체육시설 부지) 결정을 거쳐 부지 매입을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92%의 토지 보상이 이뤄진 상태로, 지급된 땅값만 158억5천만원에 달한다.

그러나 순항하는 듯하던 사업은 실시설계 과정에서 지반이 단단한 바위(암반)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급제동 걸렸다.

이 때문에 528억이던 토목공사비가 665억원으로 껑충 뛰었고, 지난 6월 한국지방재정연구원이 진행한 타타당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값은 0.08로 곤두박질쳤다.

통상 B/C값이 1에 못 미치면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사업성이 없다고 판정받은 옥천군은 사업을 중단한 상태다.

옥천군의회 조규룡 의원은 이날 군정질문을 통해 이 사업이 좌초된 과정 등을 따져 물으면서 대책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집행부가 이곳에 워터파크를 유치하기 위해 충북도를 거쳐 민간사업자와 접촉하는 것으로 아는데, 무산될 경우 대안은 있느냐"고 추궁했다.

답변에 나선 한충완 옥천군 부군수는 "민간사업자가 충북도에 워터파크 부지 제안을 요청해 5개 시군이 제안서를 낸 상태"라며 "결과를 기다리면서 해당 부지를 또 다른 공모사업이나 기업유치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땅값 등 165억원 들었는데…" 옥천 다목적구장 좌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31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2
19330 '차관급' 이북5도 평북지사에 송남수 통일경모회 수석부이사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6
19329 '물어보살' 서장훈, 데이트 앱 얘기에 "그게 잘못"…팩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
19328 신동엽, ♥선혜윤 PD와 부부 일화.."집에서도 '빨리 씻어, 큐!' 디렉션" [짠한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
19327 창대한 시작 '대군부인' 후 결별→악플→활동 취소 ..아이유 수난시대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0
19326 자당 필버 사회 나선 박덕흠 "여야, 국민만 보고 원구성 협의 나서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4
19325 축구협회, 월드컵 참관 4억5000만원 썼는데…체코전은 '패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6
19324 '물어보살' 서장훈, "명품 반지 원해서" 男 고백에 헛웃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3
19323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초기 진화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
19322 '사건문의·청탁' 경찰 5년간 27명 감찰…중징계는 1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9
19321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초진…"잔불 정리 중"(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8
19320 [인사] 행정안전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2
19319 [오피셜] 이민성호, 결국 최악의 상황 피했다...4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 위한 기분 좋은 출발→1포트 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4
19318 명품시계 플랫폼 바이버, 글로벌 매출 효과…누적 거래액 4000억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19317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초기 진화 완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
19316 경남중기청, A.C.E 경진대회 참여기업 내달 10일까지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19315 與 전대 합동연설회…김민석 "反明 심판"·정청래 "개혁 대표"·송영길 "유능 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9
19314 DN솔루션즈, 항공기용 난삭재 맞춤 가공 신제품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0
19313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 제59대 영국 총리로 정식 취임(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19312 함안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국힘 조만제 선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