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이태리

이숭용 SSG 감독 "왼손 투수 김건우 호투에 행복한 고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0 2025.03.15 18:01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건우(22·SSG 랜더스)의 시범경기 호투에 이숭용(54) 감독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가 열리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김건우가 인상적인 투구를 해서 고민이 생겼다"며 "김건우를 어떻게 활용해야 팀 전력을 극대화할지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SSG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2021년 1차 지명된 김건우는 올해 'SSG 선발 후보'로 부상했다.
10일 한화 이글스와 시범경기에서 3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더니, 14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도 4이닝 2피안타 1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했다.
SSG는 드루 앤더슨, 김광현, 문승원을 개막 1∼3선발로 내정했다.
미치 화이트는 부상 당한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위가 80% 회복됐지만, 4월 중순까지는 등판할 수 없다.
5선발 경쟁을 하던 송영진, 박종훈, 정동윤, 김건우 중 2명이 3월 22일에 개막하는 KBO리그 정규시즌 초반에 선발 투수로 뛸 전망이다.
일단 송영진은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후보군 중 김건우가 시범경기 가장 좋은 성적을 냈지만, 이 감독은 김건우의 '롱릴리프 활용'도 고민하고 있다.
이 감독은 "예전에 삼성 라이온즈가 차우찬을 선발 다음에 등판해 긴 이닝을 던지는 투수로 활용해 효과를 봤다"며 "김건우가 선발로 나설 때, 롱릴리프로 나설 때, 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고민해 본 뒤에 김건우의 보직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수진 구상은 어느 정도 마무리했다.
변수는 늑골 통증을 털어내고 14일 고양 히어로즈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출전한 외야수 하재훈의 '경기 감각'이다.
이 감독은 "하재훈이 오늘도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한다. 남은 1군 시범경기에 하재훈을 내보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SG는 3월 22일과 23일 홈에서 두산 베어스와 개막 2연전을 벌인다.
앤더슨과 김광현이 두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두 투수는 15일에 최종 점검을 한다.
앤더슨은 예정대로 선발 등판하고, 애초 16일 LG전에 등판할 예정이었던 김광현이 '16일 비 예보' 때문에 등판을 하루 앞당겨 15일 경기 중간에 등판해 긴 이닝을 던진다.



이숭용 SSG 감독 "왼손 투수 김건우 호투에 행복한 고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67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7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95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1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