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텐

KIA 선발 후보 김도현, 삼성전 4⅓이닝 비자책 1실점 호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95 2025.03.15 18:01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IA 타이거즈의 오른손 투수 김도현이 선발 로테이션을 향한 마지막 시험 무대에서 호투했다.
김도현은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을 기록했다.
김도현은 1회 삼성 김지찬, 류지혁, 구자욱을 모두 맞혀 잡았고, 2회 2사 1루 위기에서 전병우를 2루 땅볼로 처리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3회엔 2사 후 김지찬에게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허용했으나 류지혁을 우익수 뜬 공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2-0으로 앞선 4회엔 선두 타자 구자욱을 수비 실책으로 내보낸 뒤 강민호에게 중전 안타를 내줬지만, 르윈 디아즈를 헛스윙 삼진, 박병호를 내야 뜬공, 전병우를 삼구삼진으로 처리했다.
5회 선두 타자 이재현도 유격수 실책으로 내보냈으나 흔들리지 않았다. 홍현빈을 1루 땅볼로 막아낸 뒤 김대유와 교체됐다.
김대유는 류지혁에게 적시타를 내줘 승계 주자 이재현이 홈을 밟았으나 김도현의 자책점으로 기록되진 않았다.
김도현은 지난 8일 롯데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서 3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1실점을 기록했고, 두 번째 등판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다만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 확정되진 않았다.
KIA는 16일 삼성전에 등판하는 또 다른 선발 후보 황동하의 투구 내용을 살펴본 뒤 정규시즌 5선발을 확정할 계획이다.
황동하는 지난 9일 롯데와 시범경기에서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KIA 선발 후보 김도현, 삼성전 4⅓이닝 비자책 1실점 호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2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