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이태리

날렵해진 턱으로 벼린 각오…롯데 유강남 "철두철미하게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0 2025.03.14 12:00

(부산=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32)은 이번 겨울 팀에서 가장 많이 감량한 선수다.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난 유강남은 총 13㎏를 몸에서 덜어냈다면서 "(지난해 7월) 무릎을 수술한 뒤 바로 감량을 시작했다. (수술 직후라) 몸을 못 움직이니까 식단으로 했다"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지금도 식단부터 해서 계속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때 유강남은 리그에서 가장 건강한 포수였다.
2011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던 유강남은 2015년 주전 포수로 자리를 잡은 뒤 2022년까지 8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했다.
자유계약선수(FA) 직전인 2022년에는 체력 부담이 큰 포수임에도 전체 144경기 가운데 139경기에 출전했다.
롯데는 한 시즌 홈런 20개를 기대할 수 있고, 꾸준하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 유강남에게 4년 80억원을 안기고 FA로 영입했다.
유강남은 롯데 이적 첫해인 2023년 121경기 타율 0.261, 10홈런, 55타점으로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지난해 무릎 부상과 슬럼프가 겹치며 52경기 출장, 타율 0.191, 5홈런, 20타점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시즌을 일찍 마쳤다.
유강남은 "부진했던 때를 돌아보는 건 마음 아프고 힘든 일이다. 그렇지만 또다시 해야 한다. 이게 내 직업이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이어 "욕을 많이 먹었다. 물론 속상하지만, 반전을 이뤄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준비했다. 이제 야구장에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며 롯데에서의 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를 밝혔다.
마음고생이 심했던 유강남은 몸이 힘든 게 훨씬 낫다는 걸 깨달았다.
그는 "한 발짝 더 움직이고, 힘들어도 다시 생각해서 한 발 더 움직였다. 피곤하고 힘든 것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고,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했다. 그래야 후회가 안 남는다"고 했다.
또한 "'준비에 실패하면 실패한 것'이라는 말을 새기면서 독하게 준비했다. 수술 이후 시즌을 준비하며 멘털이 흔들리지 않게끔 더 다잡았다"고 덧붙였다.
롯데는 2023시즌을 앞두고 유강남과 한현희, 노진혁 FA 3총사를 영입해 가을야구에 도전했다.
하지만 롯데는 2023년과 2024년 모두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쳤다. 롯데의 마지막 가을야구는 2017년이다.
수비가 좋고 일발장타가 있는 유강남이 많은 경기에 출전할수록 롯데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커진다.
부상 전에는 한 시즌 130경기 안팎으로 출전했던 유강남은 "그 정도로 출전한다는 마음으로 더 철두철미하게 준비하겠다. 다치기 전만큼 나갈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날렵해진 턱으로 벼린 각오…롯데 유강남 "철두철미하게 준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67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7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95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1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