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여왕벌

탁구 간판 신유빈, 이집트 고다 꺾고 WTT 챔피언스 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62 2025.03.13 18:00

탁구 간판 신유빈, 이집트 고다 꺾고 WTT 챔피언스 16강 진출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하나 고다(이집트)를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 16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13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세계 27위 고다를 3-1(12-10 9-11 12-10 14-12)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신유빈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에선 세계 4위 천싱퉁(중국), 세계 12위 청이칭(대만)의 32강 맞대결 승자와 맞붙는다.

 

1게임부터 박빙이었다. 신유빈은 복병 고다와 공방전 끝에 듀스에 돌입했다.

 

신유빈은 범실 유도와 강력한 백핸드로 12-10로 첫 게임을 땄다.

 

2게임은 먼저 게임 포인트에 도달한 고다에게 9-11로 내줬다.

 

3게임에선 막바지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다시 듀스까지 몰렸다.

 

신유빈은 이번에도 상대 연속 범실을 유도하며 12-10으로 잡았다.

 

4게임에선 5연속 실점을 내주는 등 위기에 봉착했으나 듀스까지 쫓아갔다.

 

치열한 랠리로 12-12까지 듀스가 이어졌지만, 14-12로 역전하며 승리를 거뒀다.

 

WTT 챔피언스 충칭은 복식 없이 단식만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챔피언스답게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격했다.

 

여자단식에선 세계랭킹 1위 쑨잉사, 2위 왕만유, 3위 왕이디, 4위 천싱퉁(이상 중국), 5위 하야타 히나(일본) 등이 우승을 노린다.

 

신유빈과 더불어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9위). 서효원(한국마사회·세계 22위)이 16강에 올랐고, 주천희(삼성생명·세계 26위)는 32강에서 떨어졌다.

 

남자단식도 세계랭킹 1위 린스둥, 2위 왕추친, 3위 량징쿤(이상 중국), 4위 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 5위 휴고 칼데라노(브라질) 등이 나섰다.

 

장우진(세아·세계 12위), 조대성(삼성생명·세계 23위)이 32강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1위), 이상수(삼성생명·세계 40위)가 16강에 진출했다.

 

하근수 기자([email protected])

 


탁구 간판 신유빈, 이집트 고다 꺾고 WTT 챔피언스 16강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94 이럴 수가! ‘해적의 상징’ 이렇게 버려지나? 피츠버그, 175억 대체자 영입→맥커친과 결별 사실상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2
17693 ‘창단 28년 만에 최초’ 뜻깊은 발표! ‘통산 342홈런’ 거포 3루수, TB 영구 결번 확정…7월 13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9
17692 "월드컵 우승" 화끈했던 日 초대형 악재..."아직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아" 대표팀 핵심 MF, 카마다 다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7
17691 [오피셜] 보스턴, 2600억 내야수 공백 메웠다! NL 신인왕 TOP3 출신, '특급 신예' 영입→6인 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6
17690 ‘한숨 푹’ 대한민국, 일본·대만 다 넘어야 LA 올림픽 출전…2027 프리미어12·최종예선에 진출권 달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9
17689 충격 또 충격! 린가드, 끝내 거취 미궁 속으로...유력 행선지 거론→좌절의 연속, 유럽 복귀는 어렵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7
17688 초비상! 맨유, 날벼락...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배제→프리미어리그 구단, 크리스털 팰리스가 호시탐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0
17687 대충격! 3318kg 역대 최대 마약 적발, 前 프로야구 선수 가담 가능성↑…공 대신 ‘약’ 던진 밀수조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6
17686 이례적 상황! 쏘니,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프리시즌,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는 손흥민, "정상적인 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
17685 '1년 굴욕 계약' 손아섭, 설마 2618안타에서 멈추나...꿈의 '3000안타'까지 남은 '382개의 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684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다른 선수들 장점 빼앗아오길" 이상범 감독이 대표팀으로 향하는 박소희에게 바란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683 어느덧 팀 우승, 리그 MVP 타이틀 '성큼', 레전드의 길 걷는 허예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6
17682 "이미 공식 제안" 692억 줄 게!, 잘 나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수비진 보강 위해 밀리탕 영입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6
17681 이럴 수가! 80홀드 ‘왕조 필승조’, 1군 출전도 못 해보고 은퇴 선언…前 국대 사이드암, 33살에 끝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680 ‘역수출 대성공→욕받이 전락’ 前 KBO MVP, 친정팀에서 재기 모색…‘102패’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7
17679 "공격진 크게 강화될 것" 맨유 '10골 2도움' 캡틴 아메리카 노린다!..."이적료 955억 책정, 2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3
17678 "이제 다시 리셋이다" 공동 선두 등극에 '지금부터 시작' 외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7677 [오피셜] 호날두 곁에서 330억 벌고…러시아로 RUN, 한때 최고 유망주의 몰락→사우디서도 실패 '6개월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5
17676 "마른 수건이라도 짜니 물이 나오네요" 선수들 의지에 박수 보낸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7
17675 아뿔싸! 류현진이 부상 당하지 말자고 당부했는데… 10년 기다린 태극마크 또 멀어졌다→팬들 “내 약지라도 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