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타이틀

'亞 평정→ UFC 데뷔' 유수영의 장담 "상대, 내 파워에 KO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7 2025.03.13 18:00

'亞 평정→ UFC 데뷔' 유수영의 장담 "상대, 내 파워에 KO될 것"



'유짓수' 유수영(29)이 UFC 데뷔전에서 KO승을 예고하며 승리를 확신했다.

 

유수영(14승 3패 2무표)은 ROAD TO UFC 시즌 3 밴텀급(61.2kg) 우승 등 아시아 무대를 평정한 강자다. 그는 오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 vs 돌리제 2' 언더카드에서 A.J. 커닝햄(30∙미국)과 맞붙는다.


경기를 앞둔 유수영은 KO승을 장담했다. 그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근접 거리 타격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면서 "일단 붙으면 일방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상대는 내 타격 파워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고, KO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유수영은 브라질리언 주짓수(BJJ) 블랙벨트다. '유짓수' 별명에 걸맞게 그래플링 고수로 평가 받는다. ROAD TO UFC 토너먼트 세 경기에서도 14번의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킨 바 있다. 하지만 UFC 정상에 오르기 위해선 타격이 병행돼야 한다. 이번 경기에서 유수영의 승리는 타격과 그래플링의 조화가 이뤄질 때 가능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현지 도박사들은 유수영의 승리 확률을 85% 정도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전망이 알려지자 자존심이 상한 커닝햄(11승 4패)은 발끈 했다. 그는 "(내가) 과소평가되고 있다"며 "신께 맹세한다. 이번이 내가 지금껏 가장 자신 있는 경기"라고 큰 소리쳤다. 지난해 UFC 데뷔전에서 패한 커닝햄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70일간 술을 완전히 끊고 오직 훈련에만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팅' 최승우(32)도 이번 대회에 유승우와 동반 출전한다 그는 '엘 치노' 케빈 바셰호스(23∙아르헨티나)와 페더급(65.8kg)에서 격돌한다.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email protected]




'亞 평정→ UFC 데뷔' 유수영의 장담 "상대, 내 파워에 KO될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95 '충격!' 20대 남성에게 총격, 중태 빠뜨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맨유 출신 유망주...동생은 1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
18094 맙소사! "계약 종료 통보"...'손흥민 OUT→1,171억 손실' 현실화되나 토트넘, 강등 위기 이어 핵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8
18093 ‘이럴 수가’ 日 주목 받는 한국계 거포 유망주, 결국 2군 캠프로 강등…“심정은 이해하지만, 조급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3
18092 ‘21C 남두오성→골칫덩어리’ 윤나고황의 몰락, 윤동희 홀로 살아남았다…빈약해진 타선에 무거워진 어깨, 견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
18091 선전포고! "메시 얘기하고 싶지 않다" 손흥민, '용호상박' 대결 앞두고 '승부욕 활활'..."팀으로서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6
18090 충격 진술! '인종차별은 안 했다...' 비니시우스 향해 "원숭이" 조롱 의혹 선수, UEFA에 '동성애 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8089 LEE 초대박! "재계약 협상 무응답"→"바르셀로나 향할 가능성"...이강인, 주요 경기서 배제하는 '스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6
18088 英 '독점' 대반전! "맨유, 합류 강력하게 원하고 있어"..."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시 토날리 지키기 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
18087 충격 삭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단 1명' 정식 감독 유력 후보로 낙점했다..."마이클 캐릭, 보드진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18086 韓 초대형 좌절! 굿바이 KIM, 끝내 방출 통보...뮌헨, 김민재와 결별 가닥, 프리미어리그 입성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085 이럴 수가! 한화 슈퍼루키가 대표팀 '함정'이었다니...日도 주목한 첫 실전 경기, "정우주 역전포 허용→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084 “WBC 출전 회의적” 일본 초비상, 한국에는 호재? 좌완 메이저리거 낙마하나…‘줄부상’ 불펜 공백 더 커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3
18083 ‘김규성·호주 김규성’ 나란히 불방망이 실화? 홈런·멀티 히트·도루까지 ‘펄펄’…박찬호 떠난 자리 메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5
18082 [속보] 韓 축구 대형사고! ‘괴물 센터백’ 탄생 예감…이한범, 김민재 발자취 잇는다 “오현규 활약 만족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8081 '실망 또 실망' 르브론 아들 브로니 '시즌 최다 득점→G리그 강등' 암울한 소식에 "현재로선 빅리그 수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18080 임창용·오승환은 72G 출장정지, 원정도박 ‘나고김김’은? KBO 중징계+롯데 자체 처분=1년 이상 필드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3
18079 "든든하다" 슈퍼팀 다저스 감독도 '엄지 척'…오타니보다 빠른 159km 광속구 '쾅'→프리먼·로하스도 꼼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2
18078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2
18077 굴욕 또 굴욕! 대만, '한국 꺾고 8강 진출' 美 매체 전망...전력 평가도 한 단계 아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8076 ‘1군 통산 0홈런’ 내야수가 정우주 무너뜨리다니…실책 앞서 나온 스리런포, ‘문거양’ 비판 씻어내는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