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보스

김완수 KB 감독 "아쉽지만 후련해…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71 2025.03.11 06:00

(아산=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챔피언결정전 진출 문턱을 끝내 넘지 못한 여자농구 청주 KB의 김완수 감독이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김완수 감독은 10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5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45-53으로 무릎을 꿇었다.
PO를 2승 3패로 마친 KB는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김완수 감독은 "코치진, 사무국, 선수들이 정말 고생 많았다"며 "경기는 졌지만 우리 선수들에게 뭐라고 (비난)할 수 없을 것 같다. 칭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작게 미소 지었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해줬고, 성장했고, 잘해줬는데 경기 내용에서 우리은행 선수들의 연륜과 경험이 더 앞섰던 것 같다"며 "아쉽긴 하지만 속은 후련하다"고 말했다.
시즌을 마친 KB는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내년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김 감독은 "시즌은 끝났지만 내년엔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며 "경기장에 더 많은 팬이 찾아오시도록 즐거운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실 KB는 '박지수 팀'이라는 평가받아온 팀이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박지수가 해외 무대로 진출하면서 전력의 절반을 잃었다.
김완수 감독은 박지수가 없는 2024-2025시즌의 KB를 돌아보며 "개인적으로는 대성공"이라고 자평했다.
김 감독은 "박지수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거의 나지 않도록 할 자신이 생겼다"며 "'박지수가 없어도 충분히 이런 경기력을 낼 수 있구나'라는 마음도 생겨서 더 뜻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수가 언젠가 돌아온다면 마음 편하게 부담감을 내려놓고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며 "박지수가 없는 동안 선수 개인은 물론 팀도 성장했다. 나중에 더 큰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완수 KB 감독 "아쉽지만 후련해…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6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67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7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95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1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