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이태리

UFC와 같은 룰…'확 바뀌었다' 로드FC, 엘보우 공격 전면 허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7 2025.03.08 15:00

UFC와 같은 룰…'확 바뀌었다' 로드FC, 엘보우 공격 전면 허용

 

 

-로드FC 엘보우 공격 수직, 수평 상관없이 전면 허용

-UFC와 같은 엘보우 룰 적용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가 엘보우 공격을 전면 허용하는 것으로 룰을 변경한다.

 

로드FC는 지난 1월 31일 엘보우 공격을 허용하는 것으로 룰 변경을 발표했다. 2015년 3월 21일 대회 이후 엘보우 공격을 금지한 지 10년 만이었다.

 

엘보우 공격 허용은 과거와 달리 엘보우 공격이 팬들에게 익숙해졌고, 엘보우 공격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아져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였다.

 

처음 발표할 당시 로드FC는 수직 엘보우를 여전히 반칙으로 규정했다. 하지만 심판단과 논의 끝에 수직, 수평 엘보우를 모두 허용하기로 결정하고 공식 발표했다. 단, 주먹으로 가격했을 때도 반칙인 부위인 후두부와 척추라인 공격은 금지다.

 

변경된 로드FC의 엘보우 허용 룰은 UFC와 같은 룰이다. 로드FC는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룰을 변경, 공격적이고 다이내믹한 경기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보우 공격 전면 허용은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2부터 적용된다. 굽네 ROAD FC 072는 16일 오후 2시 시작되며 SPOTV, 카카오TV, 다음스포츠, SOOP을 통해 생중계 된다.

 

■ 굽네 ROAD FC 072

: 2025년 3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

 

-2부(오후 4시)-

[헤비급 타이틀전] 김태인 VS 세키노 타이세이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 황인수 VS 임동환

[라이트급] 박시원 VS 난딘에르덴 (김인성)

[66kg 계약] 김현우 VS 쿠로이 카이세이

[플라이급 타이틀전] 이정현 VS 고동혁

[68kg 계약] 박해진 vs 하라구치 신

 

-1부(오후 2시)-

[웰터급] 윤태영 vs 뷰렉조릭 바트문크

[플라이급] 이길수 vs 조준건

[플라이급] 이신우 vs 편예준

[67kg 계약 체중] 박현빈 vs 이선주

[라이트급] 장재욱 vs 장현진

 

■ 굽네 ROAD FC 073

 

- 2025년 6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

윤형빈 VS 밴쯔

 

김건일 기자([email protected])

 


UFC와 같은 룰…'확 바뀌었다' 로드FC, 엘보우 공격 전면 허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8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6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