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크크벳
텐

LIV 골프 '한국 팀' 주장 케빈 나 "5월 한국 대회 개최 뿌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07 2025.03.07 15:0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2년 창설된 LIV 골프의 특징 중 하나는 개인전 외에 팀 순위를 정하는 단체전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이다.
현재 LIV 골프에는 13개 팀이 있으며 이 가운데 아이언헤즈는 교포 선수인 케빈 나(미국),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올해 LIV 골프에 한국 국적 선수로는 처음 진출한 장유빈이 속한 사실상의 '한국 팀'이다.
다른 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더스틴 존슨(미국)이 주장인 4에이시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이끄는 크러셔스, 필 미컬슨(미국)의 하이플라이어스, 욘 람(스페인)이 캡틴을 맡은 리전13 등 이름값들이 화려하다.
아이언헤즈는 2024시즌 정규 시즌에서는 13위에 그쳤으나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린 시즌 최종전 팀 챔피언십에서 상위 팀들을 연파하며 2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장유빈이 새로 팀에 합류했고, 5월에는 LIV 골프 첫 한국 대회가 열려 아이언헤즈 팀에도 의미가 남다른 시즌이 됐다.
7일 홍콩에서 개막하는 LIV 골프 홍콩 대회(총상금 2천500만달러)를 앞두고 만난 아이언헤즈 주장 케빈 나는 "5월 한국 대회에 기대가 크다"며 "제가 그 한국 대회를 만들기 위해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국 팬들께 세계적인 선수들이 뛰는 LIV 골프를 직접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뿌듯하고 설레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두고 2022년 LIV 골프로 옮긴 케빈 나는 "LIV 골프로 와서 사실 예전처럼 골프에 집중하지 못했다"며 "한국 대회 개최와 같은 경기 외적인 일에 신경 쓸 것이 많다 보니 특히 초반에는 저 혼자 하는 일이 많아서 선수로서 역할에 집중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PGA 투어에서 2019년 2승, 2021년 1승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으나 LIV 골프에서는 아직 우승 소식이 없다.
케빈 나는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더 제 성적에 집중하고 싶다"며 "저희 팀도 이제 어느 정도 각자 역할이 잘 정해진만큼 저도 골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하지만 '주장 본능'을 숨길 수는 없었던지 그는 인터뷰 내내 팀 홍보와 5월 한국 대회 기대감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
케빈 나는 먼저 "5월 한국 대회 전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든 LIV 골프 다큐 시리즈가 나온다"며 "또 이번 홍콩 대회부터 중계에 '아이언헤즈 피드'가 따로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넓은 골프장에서 동시에 경기가 진행되는 종목 특성상 인기 선수 위주로 카메라에 잡히지만 '아이언헤즈 피드'를 신설해 아이언헤즈 팀의 경기를 모두 카메라에 담고, 경기 전후 한국어 인터뷰도 진행한다는 것이다.
그는 "아무래도 우리 팀 경기를 더 많이 보셔야 한국 팬들의 관심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만들어낸 결과"라며 "제가 (선수로) 공만 치는 것이 아니고, 이런 홍보 관련 업무를 함께 하고 있다"고 껄껄 웃었다.
특히 쿠팡플레이에서는 케빈 나의 형인 나상현 위원이 LIV 골프 해설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형도 그렇고, 강한서 캐스터도 저를 잘 아는 분이다 보니 잘 쳐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며 "저희가 좋은 성적을 내야 시청률도 잘 나올 텐데…"라고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올해 LIV 골프에 합류한 후배 장유빈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며 "유빈이가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저나 대니가 도움을 주려고 하고 있고, 또 유빈이는 잘 따라주고 있다"고 팀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 선수 추가 영입에 대해서는 아이언헤즈 마틴 김 대표가 "당연히 검토하고 있다"며 "케빈 주장이 항상 눈을 크게 뜨고 데려올 선수에 대해 지켜보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2019년 한국오픈 이후 오랜만에 한국에서 경기를 앞둔 케빈 나는 "LIV 골프는 매 대회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기 때문에 우승하기가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5월 한국 대회에서 저희 아이언헤즈를 많이 응원해주시고, 색다른 골프를 보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면 좋겠다"고 한국 팬들에게 인사했다.



LIV 골프 '한국 팀' 주장 케빈 나 "5월 한국 대회 개최 뿌듯"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8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6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