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텐
타이틀

LIV 골프 '한국 팀' 주장 케빈 나 "5월 한국 대회 개최 뿌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5 2025.03.07 12:0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2년 창설된 LIV 골프의 특징 중 하나는 개인전 외에 팀 순위를 정하는 단체전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이다.
현재 LIV 골프에는 13개 팀이 있으며 이 가운데 아이언헤즈는 교포 선수인 케빈 나(미국),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올해 LIV 골프에 한국 국적 선수로는 처음 진출한 장유빈이 속한 사실상의 '한국 팀'이다.
다른 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더스틴 존슨(미국)이 주장인 4에이시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이끄는 크러셔스, 필 미컬슨(미국)의 하이플라이어스, 욘 람(스페인)이 캡틴을 맡은 리전13 등 이름값들이 화려하다.
아이언헤즈는 2024시즌 정규 시즌에서는 13위에 그쳤으나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린 시즌 최종전 팀 챔피언십에서 상위 팀들을 연파하며 2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장유빈이 새로 팀에 합류했고, 5월에는 LIV 골프 첫 한국 대회가 열려 아이언헤즈 팀에도 의미가 남다른 시즌이 됐다.
7일 홍콩에서 개막하는 LIV 골프 홍콩 대회(총상금 2천500만달러)를 앞두고 만난 아이언헤즈 주장 케빈 나는 "5월 한국 대회에 기대가 크다"며 "제가 그 한국 대회를 만들기 위해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국 팬들께 세계적인 선수들이 뛰는 LIV 골프를 직접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뿌듯하고 설레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두고 2022년 LIV 골프로 옮긴 케빈 나는 "LIV 골프로 와서 사실 예전처럼 골프에 집중하지 못했다"며 "한국 대회 개최와 같은 경기 외적인 일에 신경 쓸 것이 많다 보니 특히 초반에는 저 혼자 하는 일이 많아서 선수로서 역할에 집중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PGA 투어에서 2019년 2승, 2021년 1승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으나 LIV 골프에서는 아직 우승 소식이 없다.
케빈 나는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더 제 성적에 집중하고 싶다"며 "저희 팀도 이제 어느 정도 각자 역할이 잘 정해진만큼 저도 골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하지만 '주장 본능'을 숨길 수는 없었던지 그는 인터뷰 내내 팀 홍보와 5월 한국 대회 기대감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
케빈 나는 먼저 "5월 한국 대회 전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든 LIV 골프 다큐 시리즈가 나온다"며 "또 이번 홍콩 대회부터 중계에 '아이언헤즈 피드'가 따로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넓은 골프장에서 동시에 경기가 진행되는 종목 특성상 인기 선수 위주로 카메라에 잡히지만 '아이언헤즈 피드'를 신설해 아이언헤즈 팀의 경기를 모두 카메라에 담고, 경기 전후 한국어 인터뷰도 진행한다는 것이다.
그는 "아무래도 우리 팀 경기를 더 많이 보셔야 한국 팬들의 관심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만들어낸 결과"라며 "제가 (선수로) 공만 치는 것이 아니고, 이런 홍보 관련 업무를 함께 하고 있다"고 껄껄 웃었다.
특히 쿠팡플레이에서는 케빈 나의 형인 나상현 위원이 LIV 골프 해설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형도 그렇고, 강한서 캐스터도 저를 잘 아는 분이다 보니 잘 쳐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며 "저희가 좋은 성적을 내야 시청률도 잘 나올 텐데…"라고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올해 LIV 골프에 합류한 후배 장유빈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며 "유빈이가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저나 대니가 도움을 주려고 하고 있고, 또 유빈이는 잘 따라주고 있다"고 팀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 선수 추가 영입에 대해서는 아이언헤즈 마틴 김 대표가 "당연히 검토하고 있다"며 "케빈 주장이 항상 눈을 크게 뜨고 데려올 선수에 대해 지켜보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2019년 한국오픈 이후 오랜만에 한국에서 경기를 앞둔 케빈 나는 "LIV 골프는 매 대회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기 때문에 우승하기가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5월 한국 대회에서 저희 아이언헤즈를 많이 응원해주시고, 색다른 골프를 보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면 좋겠다"고 한국 팬들에게 인사했다.



LIV 골프 '한국 팀' 주장 케빈 나 "5월 한국 대회 개최 뿌듯"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4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