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이수민,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 공동 8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68 2024.12.15 09:16

이수민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수민이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이수민은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골프클럽(파71·7천40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3언더파 281타의 성적을 낸 이수민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총 93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자에게 2025시즌 LIV 골프 출전권을 주고, 상위 10명에게는 2025시즌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에 나갈 자격을 부여한다.

올해 10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이수민은 KPGA 투어 통산 5승을 거뒀고, 2016년에는 DP 월드투어에서도 한 차례 정상에 올랐던 선수다.

또 KPGA 투어에서는 2015년 신인왕, 2019년 상금왕 등을 차지했다.

이수민이 나가게 된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는 2025년에 총 10차례 열리며 대회마다 총상금 200만 달러(약 28억7천만원)가 걸려 있다.

우승한 리제보

[LIV 골프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우승자에게 주는 2025시즌 LIV 골프 출전권은 리제보(대만)에게 돌아갔다.

리제보는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2025시즌 LIV 골프에서 뛰게 됐다.

LIV 골프 대회에서는 최하위를 해도 상금 5만 달러, 한국 돈으로 7천만원 정도를 주기 때문에 1년에 13개 대회에서 모두 꼴찌를 해도 9억원이 넘는 수입이 보장되는 셈이다.

리제보는 이번 프로모션 대회 우승 상금 20만 달러도 받았다.

LIV 골프 2025시즌은 2025년 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며 올해 KPGA 투어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1위 장유빈이 한국 국적 선수 최초로 LIV 골프에서 뛸 예정이다.


이수민,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 공동 8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09 TSMC "경쟁사 먹을거리 안남겨"…대미투자 추가, 397조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4
19308 외교2차관, 유엔 운영지원국 사무차장 면담…"AI·드론 활용 PKO 기여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19
19307 강성연, ♥의사 장민욱과 '수영장 데이트' 얼마나 좋으면.."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5
19306 울산 동구의회, 비리 신고센터 개설…QR코드 삽입 '청렴명함' 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21
19305 안산시, 반월·시화 산단 AI 전환 '가속'…정부에 3대 과제 건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3
19304 한국거래소, 부산 특성화고 금융교육에 7000만원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52
19303 [인사] SGI서울보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2
19302 윤호중 중대본부장 "집중호우·산사태 추가 피해 예방…선제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21
19301 국힘 "李, 분당 집 근저당권 17.7억 설정…내로남불의 극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5
19300 판야웨이터우(688386 SH), 톈위안전공 지분 54% 인수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8
19299 '역대급 돌풍' 화이트삭스, 메츠 선발 클레이 홈즈 영입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16
19298 가석방 3개월 만에 또 음주운전…30대 남성 구속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57
19297 인도 북부 덮친 폭우,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6~7일 더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24
19296 "지금 해보라는 줄 알고"…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무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7
19295 4억5천 들인 '9박11일' 축구협회 참관단, '체코전 패싱'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42
19294 크라켄, 비트코인·이더리움 옵션 상품 출시…'틈새시장'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33
19293 韓 밴드 '리도어', 세계적 기타 브랜드 '펜더' 차세대 아티스트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5
19292 서울양양고속도로서 BMW 가드레일 충돌…운전자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17
19291 최종선택 앞둔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에 "질투심도 생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74
19290 키키, 8월 10일 컴백…'와이키키'로 떠나는 특별한 여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