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텐
여왕벌

쇼트트랙 김길리, 서울서 열린 ISU 월드투어 여자 1,000m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0 2024.12.14 21:16

최민정은 같은 종목 동메달…박지원은 남자 1,500m 은메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홈 관중들의 응원을 받으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길리는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88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최민정(성남시청)은 동메달을 땄다.

이날 김길리에겐 행운이 따랐다.

그는 여자 1,000m 준결승 2조에서 4위를 기록해 탈락하는 듯했다.

그러나 같은 조 커린 스토더드(미국)의 반칙이 인정돼 어드벤스를 받아서 결승 무대에 올랐다.

김길리는 결승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레이스 초반 후미에서 체력을 아끼다가 마지막 바퀴에서 폭발적인 힘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3위로 달리던 김길리는 마지막 바퀴 첫 번째 직선주로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네덜란드 산드라 펠제부르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그는 곧바로 인코스를 다시 노려 1위로 달리던 캐나다의 다나에 블레즈까지 따돌렸다.

경쟁하는 박지원(가운데)

[AP=연합뉴스]

남자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은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지원은 결승전 초반 선두에서 레이스를 이끌었다.

결승에 진출한 캐나다 선수 3명의 견제를 피하기 위한 작전이었다.

그러나 박지원은 체력 부담을 이겨내지 못했다. 경기 후반 역전을 허용하며 윌리엄 단지누, 스티븐 뒤부아(이상 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다만 심판진은 다른 선수와 접촉한 뒤부아에게 페널티를 줬고, 박지원은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서울시청), 노도희(화성시청)가 출전한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대표팀은 4분11초855의 기록으로 캐나다(4분11초634), 이탈리아(4분11초787)의 뒤를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4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다가 결승선 3바퀴를 남기고 심석희가 네덜란드 선수를 제치며 3위로 올라섰다.

이후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온 힘을 다했으나 추가 역전에 실패했다.

취약 종목인 남자 500m에선 한국 선수 전원이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박지원, 박장혁(스포츠토토), 김태성(서울시청), 장성우(고려대)는 남자 5,000m 준결승 2조에서 6분50초89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해 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15일 여자 500m와 1,500m, 남자 1,000m, 혼성 2,000m 계주, 남자 5,000m 계주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쇼트트랙 김길리, 서울서 열린 ISU 월드투어 여자 1,000m 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6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