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15점차 뒤집기’ 차명종, 김행직 강자인과 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본선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93 2025.02.28 12:00

‘15점차 뒤집기’ 차명종, 김행직 강자인과 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본선 진출

 

 

콜롬비아에서 열리고 있는 보고타3쿠션월드컵에서 김행직과 차명종 강자인이 예선을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김행직 차명종 강자인은 28일 아침 끝난 ‘2025보고타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에서 나란히 조1위를 차지했다. 반면 서창훈 황봉주와 ‘고1 유망주’ 김도현은 32강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C조 김행직(전남)은 첫 경기에서 마우리시오 구티에레즈를 40:30(41이닝)으로 꺾은 뒤 두 번째 아르님 카호퍼와의 경기에서도 40:24(26이닝)로 승리, 조1위(2승)가 됐다.

 

I조 차명종(인천시체육회)은 15점차 역전승을 거두고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황봉주(시흥시체육회)를 40:23(18이닝)로 이긴 차명종의 두 번째 경기 상대는 피에르 수마니으였다. 차명종은 초반에 공격이 터진 수마니으에게 5이닝만에 7:22로 15점차로 끌려갔다. 그러나 6이닝에 하이런7점으로 공격의 물꼬를 튼 차명종은 14이닝에 26:22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 24이닝만에 40:28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같은 조 황봉주는 조2위(1승1패)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한국 선수 두 명이 속한 K조에서는 강자인(충남체육회)이 2승, 조1위를 차지했다. 강자인은 서창훈(시흥시체육회)을 40:32(38이닝)로, 오마르 카라쿠르트를 40:38(31이닝)로 꺾고 32강 본선에 올랐다. 서창훈은 조2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에서 기염을 토하던 ‘고1 유망주’ 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1)은 J조에서 후이 마뉴엘 코스타에 20:40(24이닝), 트란득민에게 11:40(16이닝)으로 져 조3위로 고배를 마셨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황국성 MK빌리어드 기자([email protected])

 


‘15점차 뒤집기’ 차명종, 김행직 강자인과 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본선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