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위닉스

베이스볼아메리카 "김혜성, 주전급 2루수…주루는 최상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53 2024.12.14 15:16

김혜성 동점 적시타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 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혜성이 1타점 동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4.7.21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미국 야구전문 잡지 베이스볼아메리카(BA)가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김혜성(25)을 '주전급 2루수'로 평가했다.

BA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김혜성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공개했다.

MLB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흔히 사용하는 '20-80 평점법'으로 김혜성의 능력을 수치화했다.

20점(Not prospect)이면 수준 이하고, 50점(Average)이면 메이저리그 평균으로 본다. 80점(Outstanding)은 최상급이다.

BA는 김혜성의 콘택트 능력을 55, 장타력 30, 주루 70, 수비 55, 송구 능력 40으로 평가했다.

BA는 "김혜성은 간결한 스윙을 하고, 민첩하게 움직인다.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을 갖춰 안타성 타구를 꾸준하게 생산한다"며 "홈런을 치기 어려운 유형이지만, 강한 타구를 만든다. 매년 30개 이상의 도루를 할 수 있는 김혜성은 더 공격적인 주루를 펼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성은 유격수로 뛴 경험이 있지만, 송구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 2루수에 더 적합하다. 평균 이상의 안타와 도루를 생산하는 주전급 2루수가 될 수 있다"며 "대부분의 한국 선수처럼 잠재력을 발휘하려면 MLB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제가 끝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김혜성이 연장 11회말 무사에 끝내기 홈런을 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4.4.7

MLB 사무국은 지난 5일 김혜성의 포스팅을 공시했다.

김혜성은 1월 4일까지 MLB 30개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2017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2차 1라운드 7순위로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혜성은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95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4, 37홈런, 386타점, 211도루를 올렸다.

2022년부터 KBO리그에서 손꼽는 내야수로 자리매김한 김혜성은 올해에는 타율 0.326, 11홈런, 75타점, 30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41로 활약했다.

MLB닷컴은 "김혜성은 뛰어난 수비 능력을 갖춘 내야수다. 2022년과 2023년에는 2루에서 골든 글러브를, 2021년에는 유격수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고 소개했다.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 수비 능력까지 갖춘 터라, 여러 MLB 스카우트가 한국을 찾아 김혜성을 유심히 관찰했다.

BA는 "김혜성은 김하성이 MLB에 진출하기 전에 키움에서 3시즌(2018∼2020년) 동안 키스톤 콤비를 이뤘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베이스볼아메리카 "김혜성, 주전급 2루수…주루는 최상급"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01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1조 돌파 전망…이자·증시 '쌍끌이' 역대 최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16
19200 전력이 있는 곳에 AI가 따라온다[우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5
19199 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로…특검, '김건희 수사' 고삐 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1
19198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점프슈트' 논란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5
19197 [기자수첩] 공소청 검사와 검찰청 검사, 어느 쪽이 더 셀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0
19196 민주, 오늘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개최…당권 레이스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4
19195 '또 5㎏ 감량' 한혜진, 비결은 직접 만든 셰이크?…레시피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0
19194 미국-이란 교전 재개 후 美전사자 4명으로 늘어…"이라크서 추가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
19193 정부 AI 전환 전담조직 뜬다…과기정통부, 장관 직속 추진단 신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2
19192 알파벳 실적 시험대... 美·이란 갈등도 변수[이번주 美 증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1
19191 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장식…지구촌 녹인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3
19190 세븐틴은 또 뭉쳤다..'JYP 이탈설' 트와이스, 재계약 갈림길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4
19189 '칩플레이션'에 우는 삼성전자, '더블 스토리지' 혜택 올해가 막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19188 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3
19187 '생리통 희화화 논란' 풍자의 비겁한 침묵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6
19186 "빚투 못 막고 주담대 옥죄냐"...한여름 덮친 '대출 한파', 실수요자 불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93
19185 현대차·한국GM 노사, 임금·성과급 협상 평행선…"부분파업 지속, 생산 차질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7
19184 방탄소년단, 역사상 최초 월드컵 하프타임쇼 장식…붉은악마 패치까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3
19183 36세 김보미 '팔로우', 與기탁금 완화 제안…李대통령, 청년 정치 힘싣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
19182 방탄소년단, 월드컵 첫 하프타임 쇼서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