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타이틀

'2승' 스롱, 김가영 잡고 위기에 몰린 팀 구했다! 우리금융캐피탈, '디펜딩 챔프' 하나카드 추격 뿌리치고 PBA 팀리그 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1 2025.02.25 15:00

'2승' 스롱, 김가영 잡고 위기에 몰린 팀 구했다! 우리금융캐피탈, '디펜딩 챔프' 하나카드 추격 뿌리치고 PBA 팀리그 파이널 진출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우리금융캐피탈이 일진일퇴의 공방전 끝에 하나카드의 맹렬한 추격을 뿌리치고 결국 PBA 팀리그 파이널에 진출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2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은 하나카드에 세트스코어 1:4로 패했으나 5차전서 4:2로 승리하며 종합 전적 3승2패로 파이널에 올랐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나카드를 상대로 먼저 2경기를 따내며 파이널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하지만 3~4차전을 내리 내주며 위기에 몰렸다. 외나무 다리에서 펼쳐진 운명의 5차전서 ‘머신건’ 강민구와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가 2승씩 거두는 등 맹활약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추격을 꺾었다.

 

종합전적 1승2패로 4차전에 나선 하나카드는 1세트에 나서 승리를 챙긴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와 신정주가 나란히 2승씩 챙기며 세트스코어 4:1로 승리했으나 5차전서 아쉽게 패배하며 시즌을 마쳤다.

 

우리금융캐피탈은 5차전 첫 세트부터 출발이 좋았다. 첫 세트서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강민구가 퍼펙트큐를 합작해 11:3(1이닝)으로 초클루-신정주를 꺾었고, 2세트엔 스롱이 뱅크샷 3차례를 포함해 홀로 9점을 몰아치며 김가영-김진아를 9:5(7이닝)로 돌려세웠다. 강민구는 3세트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을 상대로 4이닝 만에 15점을 채워 15:3 완승, 세트스코어 3:0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이 파이널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하나카드도 이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4세트서 초클루-사카이 아야코(일본)가 3이닝 만에 9:1, 5세트서 신정주가 사파타를 11:8(3이닝)로 잡아내며 빠르게 두 세트를 쫓았다. 그러나 6세트에 나선 스롱이 김가영을 9:5(8이닝)로 잡아내고 경기를 세트스코어 4:2로 매듭지었다.

 

이로써 PBA 팀리그 시즌 최강을 가리는 ‘파이널’ 대진은 정규리그 1위 SK렌터카와 우리금융캐피탈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이번 시즌 정규 라운드 5차례 대결서는 SK렌터카가 5승 전승으로 압도적이다. 파이널은 7전4선승제로 진행되고 1차전은 25일 오후 3시, 2차전은 같은 날 밤 9시 30분에 이어진다.

 

사진=PBA 제공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오상진 [email protected]

 


'2승' 스롱, 김가영 잡고 위기에 몰린 팀 구했다! 우리금융캐피탈, '디펜딩 챔프' 하나카드 추격 뿌리치고 PBA 팀리그 파이널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