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김연경 11점' 흥국생명, 셧아웃 승리로 1위 매직넘버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2 2025.02.22 00:00

현대건설에 3-0 완승…승점 2 보태면 정규리그 1위 확정

김연경 2번째 '은퇴 투어' 수원체육관 3천800석 '만원 관중'

득점 후 기뻐하는 흥국생명의 김연경(중앙)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셧아웃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결정전 직행 초읽기에 들어갔다.

흥국생명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은퇴 투어'에 나선 김연경의 11득점 활약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3-0(25-18 25-15 25-17)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파죽의 10연승을 달린 선두 흥국생명은 시즌 25승5패(승점 73)를 기록해 2위 현대건설(18승12패·승점 57)과 승차를 현재 16차로 벌렸다.

또 승점 3을 추가한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1위 확정에 필요한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흥국생명은 남은 경기에서 승점 2만 보태면 현대건설이 남은 6경기에서 승점 3 경기로 전승하더라도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챔프전에 직행한다.

승점 2 추가 시 승점 75를 기록하는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이 잔여 6경기 전승 시 기대 승점과 동률이 되지만, 승수에서 앞서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된다.

흥국생명은 이르면 25일 IBK기업은행과 홈경기에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할 전망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의 마지막 경기를 보려는 3천800여명의 팬이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여자부 1, 2위가 맞붙은 빅매치에서 흥국생명이 기선을 잡았다.

득점 후 기뻐하는 흥국생명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흥국생명은 1세트 7-5 박빙 리드에서 김연경의 퀵오픈을 시작으로 연속 4점을 몰아쳤고, 12-9에서도 정윤주의 퀵오픈, 김연경의 백어택, 정윤주, 피치의 연속 블로킹으로 4연속 득점했다.

승기를 잡은 흥국생명은 24-18에서 상대 팀 정지윤의 공격이 라인을 벗어나면서 세트를 따냈다.

흥국생명이 높이의 우위를 앞세워 2세트에도 현대건설을 압도했다.

2세트 6-4에서 피치의 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간격을 벌린 흥국생명은 15-8에서도 투트쿠가 상대 팀 모마의 공격을 가로막았다.

김연경도 21-12에서 연타와 직선 강타로 연속 득점하며 2세트 승리에 앞장섰다.

흥국생명이 3세트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무실세트 승리를 완성했다.

11-10에서 피치가 상대 팀 모마의 공격을 가로막으며 기세를 올린 흥국생명은 14-11에서 정윤주의 3연속 득점을 포함해 연속 6점을 쓸어 담아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흥국생명의 투트쿠(15점), 피치, 정윤주(이상 13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다.

반면 현대건설은 외국인 주포 모마의 7득점 부진에 공격 성공률도 26.92%에 그친 게 아쉬웠다.


'김연경 11점' 흥국생명, 셧아웃 승리로 1위 매직넘버 '2'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2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