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바르셀로나와 결별 4년째에도 팬들 선택은 여전히 '메시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4 2025.02.21 12:00

바르셀로나 유니폼 구매 뒤 메시 '등번호·이름' 따로 새겨

메시의 유니폼을 들고 응원하는 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난 지 4년째에 접어들지만, 여전히 바르셀로나 팬들은 메시의 등번호 10번과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일간지 AS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에서 이번 시즌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의 주인공은 라민 야말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다. 하지만 등번호 10이 새겨진 메시의 유니폼이 세 번째로 많이 팔렸다"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은퇴할 때까지 그의 이름이나 라이선스가 포함된 제품을 공식적으로 판매할 수 없다"며 "다만 팬들은 등번호와 이름이 없는 기본 유니폼을 산 뒤 등번호 10번과 메시의 이름을 새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0년 12월 바르셀로나의 기술 이사가 레스토랑의 냅킨에 급히 계약서를 만들어 메시의 아버지에게 건넨 '냅킨 계약'을 계기로 바르셀로나에 입성한 메시는 유소년팀을 거쳐 줄곧 한 팀에서 뛰어왔다.

2021년 8월 결별할 때까지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동행 기간은 21년에 이른다.

그는 바르셀로나 1군에서 17시즌을 뛰면서 공식전 778경기에서 672골 305도움을 뽑아내 '레전드'로 남았다.

리오넬 메시

[EPA=연합뉴스]

'메시=바르셀로나'라는 공식이 뇌리에 강하게 남은 상황에서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결별한 뒤 4년째에 접어들지만, 여전히 팬들은 메시의 등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호하고 있다.

팬들은 아무것도 새겨지지 않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사서 '메시 유니폼'으로 바꾸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공식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메시는 야말과 레반도프스키에 이어 이번 시즌 유니폼 판매 3위에 올랐다.

메시는 입어본 적도 없는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팬들이 입고 다니는 재밌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결별 4년째에도 팬들 선택은 여전히 '메시 유니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2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