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한국형 헬멧' 선구자 김하성의 영향력, 김혜성에게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7 2025.02.20 12:00

이정후 "혜성이에게 얼른 구단에 요청해 새 헬멧 받으라고 조언"

주루 도중 헬멧이 멀리 날아간 김하성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헬멧이 너무 커서 자꾸 빠져요. (이)정후가 말해준 대로 헬멧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만난 김혜성(26)은 자기 머리와 맞지 않은 헬멧을 썼다 벗었다 하면서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김혜성은 타격 훈련 때도 한 번 스윙하면 돌아가는 헬멧 때문에 불편을 겪었다.

이러한 불편함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인 선수 여럿이 겪은 일이다.

가장 유명한 건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다.

타격 훈련하는 다저스 김혜성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준비하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16일(현지시간)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5.2.1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던 시절 김하성이 헬멧을 손으로 누른 채 주루하는 모습은 그를 상징하는 장면이 됐다.

팬들도 즐겨 따라 하는, 이른바 '시그니처 동작'이다.

김하성은 두상에 알맞은 특수 헬멧을 주문해서 착용하지만, 격렬한 주루를 하다 보면 어느새 헬멧은 저 멀리 날아가 있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똑같이 겪은 고충이다.

19일 샌프란시스코 캠프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만난 이정후는 "저희는 한국 선수이다 보니 서양 선수와 두상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정후의 설명에 따르면 서양인의 두상은 좌우로 길고, 한국인은 앞뒤로 길다.

그래서 그는 "하성이 형한테 부탁해서 헬멧을 맞췄다. 한 업체에서 하성이 형한테 헬멧을 특수 제작해준 것인데, 저 역시 이 모델을 하나 받아서 써보니까 잘 맞는다"고 했다.

MLB 두 번째 시즌 준비하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18일(현지시간) 자이언츠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타격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5.2.19

김하성과 이정후, 김혜성의 공통점이라면 '키움 히어로즈 출신'이라는 점 외에도 '작은 머리'가 있다.

이정후는 "그래서 혜성이에게도 얼른 구단에 말해서 받아 달라고 부탁하라고 했다. 메이저리그는 방망이부터 헬멧까지 모든 장비 비용을 구단이 지불한다. 혜성이도 다저스 구단에 말하면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탬파베이와 다저스, 샌프란시스코까지 헬멧 앞에 새겨진 구단 로고는 달라도, 한국인 야수 삼총사는 올 시즌 같은 회사에서 제작한 '특수 헬멧'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


'한국형 헬멧' 선구자 김하성의 영향력, 김혜성에게까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