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볼트

‘2승’ 김예원-‘대체선수’ 김영원 활약 빛났다...웰컴저축은행, NH농협카드 꺾고 준PO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2 2025.02.20 09:00

‘2승’ 김예원-‘대체선수’ 김영원 활약 빛났다...웰컴저축은행, NH농협카드 꺾고 준PO 진출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김예은의 2승 활약을 앞세워 NH농협카드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2전 2선승제) 1차전서 웰컴저축은행이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종합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1승 어드밴티지를 안고 경기한 웰컴저축은행은 이날 승리로 5위 NH농협카드를 저지하고 2승을 채워 준플레이오프로 향했다. 웰컴저축은행 승리의 주역은 김예은이었다. 김예은은 2세트와 6세트서 승리를 따내며 웰컴저축은행의 준플레이오프행을 견인했다.

 

4세트까지 팽팽했다. NH농협카드가 1세트서 조재호-김현우1이 김영원-응우옌프엉린(베트남)을 11:7(6이닝)로 이겨 먼저 앞서갔지만, 2세트서 웰컴저축은행이 홀로 7점을 몰아친 김예은의 활약을 앞세워 9:2(7이닝)로 김민아-김보미를 제압하고 세트스코어 1:1을 만들었다.

 

3세트서는 웰컴저축은행의 대체선수로 합류한 ‘신성’ 김영원이 ‘대선배’ 조재호를 상대로 장타 2방(9점, 6점)을 앞세워 3이닝 만에 15:3으로 승리, 웰컴저축은행이 다시 앞섰다. 4세트서는 NH농협카드의 김현우1-김보미가 9:4(3이닝)로 서현민-최혜미를 돌려세우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5세트 베트남 선수 간 맞대결서 웰컴저축은행의 P.응우옌이 마민껌을 11:1(6이닝)으로 제압하면서 웰컴 쪽으로 무게가 기울었다. 웰컴저축은행은 6세트에 나선 김예은이 김민아를 9:1(8이닝)로 제압하며 경기를 세트스코어 4:2 승리로 마무리했다.

 

준플레이오프(3전2선승제)에 오른 웰컴저축은행은 종합 3위 우리금융캐피탈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다툰다. 양 팀은 이번 시즌 5차례 맞대결서 우리금융캐피탈이 3승2패로 근소하게 우위를 점했다. 가장 최근 5라운드 경기에선 웰컴저축은행이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1로 꺾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는 20일 밤 9시30분에 진행된다. 2차전은 21일 오후 3시에 진행되고 양 팀이 동률일 경우 3차전은 21일 밤 9시30분에 펼쳐진다.

 

사진=PBA 제공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오상진 [email protected]

 


‘2승’ 김예원-‘대체선수’ 김영원 활약 빛났다...웰컴저축은행, NH농협카드 꺾고 준PO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2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