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텐

'승격 향한 도전' K리그2, 22일 킥오프…인천·수원 강세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63 2025.02.20 00:00

신생팀 화성 포함 14팀 경쟁…윤정환 "독보적으로 가고파" vs "2부는 늪이야"

19일 열린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번 주말 2025시즌 막을 올리는 프로축구 K리그2 팀들은 승격을 비롯한 각자의 목표를 내걸고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K리그2 14개 구단 사령탑과 선수 대표들은 19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시즌 준비 과정과 각오 등을 밝히며 선전을 다짐했다.

22일 개막하는 2025시즌 K리그2에는 3부 팀이던 화성FC가 새롭게 합류해 총 14개 팀이 경쟁한다.

39라운드의 정규리그에서 우승하는 팀이 K리그1으로 곧장 승격하며, 2위는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3∼5위는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 기회를 노린다.

각 팀 사령탑은 지난해까지 1부에서 뛰다 강등된 인천 유나이티드와 자존심 회복을 벼르는 '전통의 명가' 수원 삼성을 우승 후보로 주로 꼽았다.

서울 이랜드도 못지않게 많은 지목을 받았고, 충남아산, 전남 드래곤즈도 승격 경쟁을 주도할 팀들로 거론됐다.

인천의 윤정환 감독과 이명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K리그1 강원FC를 이끌고 돌풍을 일으킨 뒤 올해는 2부로 무대를 옮긴 윤정환 인천 감독은 "저희가 독보적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라며 승격 목표를 숨기지 않았다.

윤 감독은 "2부는 처음인 선수가 많고 저도 처음이지만, 부딪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매 경기를 치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랜드의 김도균 감독은 "인천이 독주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응수했고, 수원의 변성환 감독도 "저희를 포함한 13개 팀이 인천이 독주하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충남아산의 배성재 감독은 "인천이 승격하고자 많이 노력한 것 같지만, 2부는 '늪' 같다. 올라가기 버거우실 것"이라며 "제가 급해서 먼저 올라가겠다"고 말했다.

전남의 김현석 감독은 "많이 호명된 팀들끼리 물고 뜯을 때 저희는 빠져나가서 끝까지 올라가겠다"며 미소 지었다.

인천이나 수원 등의 전력 우위는 인정하면서도 섣불리 판도를 점칠 수 없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부산 아이파크의 조성환 감독과 김포FC 고정운 감독은 "2부는 변수가 많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게 더 많다"며 "예측 불가"라고 입을 모았고, 충북청주의 권오규 감독도 "K리그2는 로또 번호 맞히기만큼이나 예측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강팀들을 괴롭혀보겠다는 '도전장'도 이어졌다.

성남의 전경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FC의 전경준 감독은 "거론된 팀들은 우리를 조심해야 할 거다. 올해는 작년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고, 김태완 천안시티FC 감독도 "인천, 수원, 이랜드, 전남 등의 전력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저희는 이들을 끌어내리고자 도전해보겠다"고 선언했다.

부천FC의 이영민 감독은 "매년 '돌풍의 팀'이 나오는데, 이번엔 저희가 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고, 안산 그리너스의 이관우 감독은 "올해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팀이 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22∼23일 이어지는 개막 라운드에선 '우승 후보' 인천과 이을용 감독이 이끄는 경남FC의 대결 등이 관심을 끈다.

이을용 감독은 "K리그2는 처음이다. 초보 감독이다 보니 올해는 '회초리'를 실컷 맞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막내 구단' 화성은 23일 성남 원정으로 데뷔전에 나선다.

차두리 감독은 "저희는 당장 승격이나 플레이오프 진출을 생각하지는 않고 있고, 매 경기 절실한 마음과 열정을 쏟아서 화성 축구가 재미있다고 느끼실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화성의 차두리 감독과 우제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승격 향한 도전' K리그2, 22일 킥오프…인천·수원 강세 전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3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0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9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6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