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식스틴

미나미노, UCL 5호 골 일본인 최다득점 신기록…박지성도 제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7 2025.02.20 00:00

아시아 UCL 득점 독보적 1위는 19골의 손흥민

골 넣고 기뻐하는 미나미노(왼쪽)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일본 축구 스타 미나미노 다쿠미(모나코)가 일본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통산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섰다.

미나미노는 1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벤피카의 다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2024-2025 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32분 동점골을 뽑았다.

엎치락뒤치락하며 3-3으로 비긴 모나코는 1, 2차전 합계 3-4로 뒤져 아쉽게 16강 진출엔 실패했다.

하지만 미나미노와 일본 축구 팬들에겐 기억에 특별하게 남을 경기다.

미나미노가 통산 UCL 5호 골을 넣어 가가와 신지(세레소 오사카), 마에다 다이젠(셀틱·이상 4골)을 넘어 일본인 UCL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기 때문이다.

미나미노는 2019-2020시즌 UCL 조별리그에서 2골을 넣었고, 올 시즌 대회에서는 리그 페이즈에서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를 상대로 멀티골을 뽑았다.

미나미노는 아시아인 UCL 득점 순위에서도 은퇴한 박지성(4골)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박지성은 에인트호번(네덜란드)에서 1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3골을 넣은 바 있다.

아시아 UCL 득점 순위의 독보적인 1위는 단연 19골의 손흥민(토트넘)으로 미나미노와 격차가 매우 크다.

손흥민은 레버쿠젠(독일)에서 3골을 넣었고, 토트넘(잉글랜드)에서는 16골을 기록 중이다.


미나미노, UCL 5호 골 일본인 최다득점 신기록…박지성도 제쳤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