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정규리그 1위 확정 앞둔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 "아직 안 끝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6 2025.02.19 00:00

대한항공 감독 "상대 팀 축하 받는 장면 보지 않고자 최선"

인터뷰하는 필리프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천안=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필리프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이 1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2025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장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5.2.18.

(천안=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7년 만의 정규리그 1위 등극을 눈앞에 둔 필리프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며 경계심을 낮추지 않았다.

블랑 감독은 1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2025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앞으로의 상황을 신경 쓰면 현 상황을 망칠 수 있다"라며 "많은 홈 팬 앞에서 축포를 터뜨리는 건 행복한 일이지만, 당장 오늘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5승 3패 승점 73을 기록 중인 현대캐피탈은 이날 2위 대한항공(17승 11패 승점 52)을 꺾으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해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얻는다.

2017-2018시즌 이후 7년만, 창단 후 6번째 1위 등극이다.

또한 정규리그 7경기를 남기고 1위를 확정하게 돼 '역대 최단기간 1위 확정' 기록을 쓴다.

차분하게 답변하던 블랑 감독은 좋은 성적을 낸 원동력을 묻는 말엔 "우리 선수들은 시즌 초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고 부상 선수 없이 전진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젊은 선수들이 경험을 쌓은 것이 원동력이 됐고, 서브와 블로킹에서 좋은 모습이 많이 나왔다"고 칭찬했다.

다만 "트로피는 챔피언결정전에서 기다리고 있다"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처음 부임했을 때와 지금의 팀을 비교해달라는 질문엔 "처음엔 리그와 선수들, 구단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지도자 경력을 녹여낼 수 있었고, 지금은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개인이 아닌 팀으로 움직여달라고 주문을 많이 했는데, 소통이 잘 이뤄지면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 같다"고 밝혔다.

대한항공과 상대할 때마다 좋은 플레이를 펼쳤던 공격수 전광인의 활용안에 대해선 "전광인은 리시브가 좋은 선수로, 경기 중 다른 방법을 찾을 때 요긴하게 활용했다"라며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해 전광인을 녹여내는 것이 내 임무"라고 답했다.

대한항공의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은 통합 5연패 도전이 사실상 무산된 것에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최근 4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맛봤던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의 정규리그 1위 확정 순간의 희생양이 될 처지까지 놓였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올 시즌 현대캐피탈전에서 승리할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다"라며 "오늘도 그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고, 기회를 놓치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 시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통합우승도 어려워졌다"면서도 "아직 챔피언결정전 우승의 기회는 있다. 팀 내부에서 동기 부여를 잘 찾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상대 선수들이 축하받는 모습을 보지 않기 위해 잘 준비해서 싸우겠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정규리그 1위 확정 앞둔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 "아직 안 끝났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