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레반도프스키 PK 결승골' 바르사, 바예카노 1-0 꺾고 선두 탈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03 2025.02.18 12:00

레알 마드리드와 승점 동률…골 득실 앞서 '1위 상승'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라요 바예카노를 꺾고 정규리그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유니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4-2025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51(골 득실+40)을 쌓아 3위에서 1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레알 마드리드(승점 51·골 득실+29)는 바르셀로나와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로 떨어졌다.

17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던 바르셀로나는 18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2로 패해 3위로 추락했고, 이날 승리를 합쳐 최근 4연승 행진을 펼치며 힘겹게 1위를 되찾았다.

페널티킥을 차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AP=연합뉴스]

바르셀로나는 전반 28분 페널티킥으로 골 맛을 봤다.

전반 24분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이니고 마르티네스가 골대로 쇄도하다가 바예카노의 미드필더 파테 시스에게 밀려 넘어졌고, 주심은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바르셀로나의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레반도프스키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그물을 흔들었다.

정규리그 20호 골을 터트린 레반도프스키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17골)를 3골 차로 따돌리고 득점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바예카노는 전반 43분 호르헤 데 프루토스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슈팅 직전 공격에 가담한 랜디 은테카의 오프사이드가 지적되면서 골은 무효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후반에도 추가골 사냥에 나섰지만, 더는 득점에 이르지 못하고 1-0 승리로 마무리했다.


'레반도프스키 PK 결승골' 바르사, 바예카노 1-0 꺾고 선두 탈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