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PGA 투어 로저스, 287번째 출전 대회에서도 우승 못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4 2025.02.17 18:00

패트릭 로저스(오른쪽)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상위권에는 '우승의 한'을 풀지 못한 선수들이 유독 많이 포진했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1위였던 패트릭 로저스(미국)는 이번 대회가 PGA 정규 투어 287번째 대회 출전이었다.

이번 시즌 PGA 투어 출전 자격을 가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대회에 나오고도 우승이 없는 선수가 바로 로저스다.

로저스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지 못하고 9언더파 279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한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와는 3타 차이가 났다.

그의 PGA 투어 역대 최고 성적은 준우승 네 번이다.

토미 플리트우드

[AFP=연합뉴스]

8언더파 280타로 나란히 공동 5위에 오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데니 매카시(미국)도 이 부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들이다.

플리트우드는 147개 대회에서 우승이 없다. 그는 DP 월드투어에서는 통산 7승을 거뒀으나 PGA 투어에서는 준우승만 5번 했다.

그는 출전 대회 수는 로저스에 비해 부족하지만 PGA 투어에서 번 상금은 2천582만 9천203 달러(약 372억원)로 우승 없는 선수 가운데 최다를 기록 중이다.

매카시는 194개 대회에 나와 역시 우승이 없다. 현역 선수 가운데 우승 없는 최다 대회 출전 부문 9위다.

상금은 매카시가 1천859만 732 달러, 로저스는 1천706만 6천333 달러를 벌었다.

로저스나 매카시, 플리트우드 등이 많은 대회에 나오고도 우승이 없는 것은 안 된 일이지만, 200∼300억원씩 번 수입을 고려하면 '괜한 걱정'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LIV 골프로 이적한 트링갈리

[EPA=연합뉴스]

원래 이 부문 최강은 캐머런 트링갈리(미국)였다.

트링갈리는 PGA 투어 338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4번 한 선수다.

PGA 투어에서 1천731만 달러를 벌어 2022년 LIV 골프로 이적할 때까지 우승 없는 최다 대회 출전 기록과 우승 없는 최다 수입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었다.

이후 우승 없는 최다 수입 기록은 플리트우드가 트링갈리를 추월했고, 우승 없는 최다 대회 출전 기록은 여전히 트링갈리를 따라잡을 선수가 없다.

안병훈도 이 2개 분야 상위권 자다.

DP 월드투어 2승이 있는 안병훈은 PGA 투어 현역 선수 중 우승 없는 최다 대회 출전 5위(207개), 우승 없는 최다 수입 2위(1천917만 7천926 달러)에 각각 올라 있다.


PGA 투어 로저스, 287번째 출전 대회에서도 우승 못 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1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3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6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5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