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LG, 삼성 이적한 최원태 보상선수로 왼손 투수 최채흥 지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3 2024.12.13 15:00

삼성 최채흥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로 떠난 최원태(27)의 보상 선수로 왼손 투수 최채흥(29)을 지명했다.

LG는 13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삼성으로 이적한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최채흥을 지명했다"며 "최채흥은 2020년 선발 투수로 11승을 올리며 실력을 증명한 선수다. 자신의 모습을 되찾는다면 팀의 국내 선발 한 자리를 담당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최채흥 지명 이유를 설명했다.

최채흥은 2018년 1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했다.

KBO리그 1군 통산 성적은 117경기 27승 29패, 5홀드, 평균자책점 4.59다.

2020년에는 146이닝을 던지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58로 활약했다.

하지만 이후에는 성적이 뚝 떨어졌다.

올해에는 1군에서 14경기만 등판해 승패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6.30에 그쳤다.

최원태는 LG를 떠나 삼성과 4년 최대 70억원에 계약했다.

FA A등급인 최원태를 영입한 삼성은 LG에 보호선수 20명 외 1명과 전년도 연봉의 200%(8억원)를 내줘야 한다.

삼성의 보호 선수 20명 명단을 확인한 LG는 '최채흥의 잠재력'에 높은 점수를 매기고 보상 선수로 택했다.


LG, 삼성 이적한 최원태 보상선수로 왼손 투수 최채흥 지명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870 전국 호우 피해신고 749건…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5
18869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밤샘 진화…전국 특수장비 총동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77
18868 '데이앤나잇' 구혜선, "20년째 악플 받으니 새로울 게 없다"…담담한 반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2
18867 '데이앤나잇' 구혜선, 얼짱 시절 사진 공개 "고등학생 때 30kg대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8
18866 김나영♥마이큐 달달한 일상…"내 소울메이트"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74
18865 '놀토' 태티서 vs 효리수 성사되나…티파니 "한 판 떠야 할 것 같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6
18864 '놀토' 선미·영케이, 훈훈한 미담 못 참는 '현실 남매 케미' 폭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67
18863 윤아, 티파니 응원 위해 '관객 세포' 변신…소녀시대 우정ing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2
18862 '놀뭐' 주우재, 멤버들 의리 믿었는데…현금 대신 '롤링페이퍼' 폭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3
18861 '놀뭐' 유재석, 허경환 조카들에 흔쾌히 용돈 플렉스…'역시 국민 M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
18860 부산 개금동 아파트 인근에 멧돼지 출몰…산으로 올라간 것으로 추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6
18859 은지원, 방송 중 2009년생 女가수에 고백 받고.."어머니 나이가?" [살림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6
18858 유노윤호, 연습생 시절 노숙 고백 "서울역 근처에서 자..제설 알바까지" [전참시][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0
18857 '윤주모' 윤나라, 송은이·이영자 후배였다 "서울예대 영화 전공"[전참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37
18856 경남 거창 북·남부 호우경보 '격상'…함양 일부도 호우주의보(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7
18855 윤건영, 유시민 '필연적 실패' 논란에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75
18854 김하성 복귀해도 자리 없나? 트리플A 올라왔는데…25세 유격수 시즌 2호 ‘멀티 히트’, 이대로 주전 꿰찰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6
18853 '이혼' 구혜선 "연애 NO..집에는 각자 돌아가야 해"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
18852 JYP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프리 데뷔…'더 딴따라' 1위 조혜진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9
18851 이대로 종전 물거품?…이란 "약속 이행 안 할 것" MOU 중단 첫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