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보스

다저스 클럽하우스에서 가장 자유로운 남자는 오타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9 2025.02.17 12:00

'일본인 선수 인터뷰는 밖에서'…오타니, 가뿐하게 퇴근 준비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6일(현지시간)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5.2.17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프로야구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취재 환경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클럽하우스 개방 여부다.

KBO리그는 클럽하우스(라커룸)가 선수만을 위한 공간이라면, MLB는 정해진 시간에는 취재진이 들어가서 선수를 만날 수 있다.

사진은 찍을 수 없고, 영상만 촬영할 수 있는 등 여러 규정이 있지만, 이것만 잘 지키면 MLB 선수들을 편하게 만날 수 있다.

17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스프링캠프 훈련이 진행된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 클럽하우스는 다저스 선수를 만나고자 하는 취재진으로 북적였다.

오타니 쇼헤이와 스넬의 대화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블레이크 스넬이 16일(현지시간)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2.17

특이한 점이라면 클럽하우스 밖에는 숫자를 세기 힘들 정도로 많던 일본 취재진이 클럽하우스에는 손에 꼽을 정도만 들어온 사실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등 다저스의 일본인 선수 삼총사 인터뷰는 클럽하우스가 아닌 건물 밖에서만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선수단 전체 소집 이틀째인 이날 캐멀백랜치에는 100명 가까운 일본 취재진이 몰렸다.

훈련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외곽에서 방송 카메라를 펼친 수십 명의 인원을 제외한 수치다.

만약 이들이 일본인 선수 인터뷰를 위해 클럽하우스에 일제히 몰린다면 다른 선수들까지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일본 선수들은 클럽하우스에서 조용히 퇴근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

일찍 훈련을 마친 야마모토는 취재진이 클럽하우스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옷을 다 갈아입은 뒤 친분이 있는 이들과 몇 마디 잡담을 나누고 퇴근했다.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밝은 표정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6일(현지시간)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5.2.17

잠시 후 오타니가 클럽하우스에 도착했고, 많은 취재진은 가까이 가지 않은 채 그의 움직임을 눈으로만 쫓았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훈련장인 캐멀백랜치에서 어딜 가든지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닌다.

그러나 팬들과 분리된 공간인 클럽하우스에서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여유 있게 휴대 전화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천천히 샤워장으로 향했다.

이후에도 퇴근 준비를 마친 오타니에게 말을 거는 취재진은 없었다.

오타니는 다저스 구단 직원과 몇 마디 말을 나눈 뒤 클럽하우스를 떠났다.


다저스 클럽하우스에서 가장 자유로운 남자는 오타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