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텐

여자농구 우리은행,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통산 최다 15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6 2025.02.17 00:00

4위와 내달 4강 플레이오프…11번째 통합우승 정조준

'에이스' 김단비, 집중 견제에도 12점 9리바운드 활약

기뻐하는 우리은행 선수들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 프로농구 KB스타즈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 46-44로 승리한 우리은행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2.16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위성우 감독이 지휘하는 우리은행은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청주 KB를 46-44로 물리쳤다.

21승 8패를 거둔 우리은행은 남은 한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2위(18승 10패) 부산 BNK와 격차를 2.5경기로 벌려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우리은행이 정규리그를 1위에 등극한 건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이다.

또 통산 정규리그 최다 우승팀인 우리은행은 이 기록을 '15회'로 늘렸다.

이 부문 공동 2위 기록은 용인 삼성생명, 인천 신한은행의 6회로 우리은행과 격차가 크다.

기뻐하는 우리은행 선수들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 프로농구 KB스타즈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 46-44로 승리한 우리은행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2.16

정규리그 우승 상금은 5천만원이다.

우리은행은 이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정조준한다.

아울러 구단 통산 11번째이자 2년 만의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이 부문 최다 기록 역시 우리은행이 보유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3월 2일 시작하는 4강 플레이오프(3전 2승제)에서 4위 팀을 상대한다.

11승 18패의 KB는 인천 신한은행(11승 17패)과 공동 4위에서 단독 5위로 하락해 4위 경쟁에서 불리한 처지에 놓였다.

KB는 1경기, 신한은행은 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다만, 양 팀이 승패에서 동률을 이루게 된다면 점수 득실에서 딱 1점 앞선 KB가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다.

김단비 '들어가라!'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 프로농구 KB스타즈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김단비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2.16

우리은행은 우승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 초반부터 성큼성큼 달아났고, 17-7로 크게 앞서며 1쿼터를 마쳤다.

우리은행 이명관, 나츠키, 박혜미의 외곽포가 가동되는 동안 KB는 쿼터 중반까지 2점밖에 내지 못할 정도로 공격에서 난조를 보였다.

'봄 농구'를 향한 KB의 열망도 만만치 않았다.

송하윤 등이 골 밑에서 힘을 발휘하면서 흐름을 다시 가져가더니 우리은행을 턱밑까지 추격했고, 3쿼터 초반엔 송윤하의 득점과 허예은의 3점이 잇달아 터지면서 26-25로 역전하기도 했다.

경기 지켜보는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 프로농구 KB스타즈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16

우리은행은 박혜미의 3점과 이민지의 자유투 3득점 등으로 다시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김단비는 공수에서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 3회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걸맞은 코트 장악력을 보여줬다.

막판 KB의 집중 견제에 시달리면서도 제 몫을 다해내던 김단비는 3점 차로 앞서던 4쿼터 1분 40여초에는 나카타 모에의 슛을 블록해내며 승부의 추를 우리은행 쪽으로 끌어당겼다.

김단비는 12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점 3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 15점을 책임진 이명관의 활약도 빛났다.


여자농구 우리은행,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통산 최다 15회(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5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0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9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6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