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플레이

탁구 간판 신유빈, 아시안컵서 중국 벽 허물기 도전…17일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3 2025.02.16 12:00

남녀 세계 1위 린스둥·쑨잉사 톱랭커 총출동…장우진도 참가

WTT 도하 대회에 참가했던 신유빈의 경기 장면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탁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MVP)로 2년 연속 선정된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제34회 아시안컵에서 만리장성 허물기에 재도전한다.

신유빈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주최로 열리는 아시안컵에 참가하기 위해 17일 출국한다.

이번 대회에는 신유빈을 비롯해 서효원(한국마사회),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상 여자)과 남자 선수로는 간판 장우진(세아)과 안재현(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오준성(미래에셋증권) 등 한국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한국의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의 경기 장면

[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개최국 중국에선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 쑨잉사는 물론 왕추친, 량징쿤, 황유청(이상 남자), 왕만위, 왕이디, 천싱퉁, 콰이만(이상 여자) 등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역대 최연소로 남자부 세계 1위에 오른 중국의 린스둥

[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녀 단식에서만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과 개최국 지명 선수 1명, 중앙·동남·서·남아시아아지역 최고 랭킹 각 3명, ATTU가 세계랭킹으로 지정하는 17명 등 남녀부 각 32명이 출전한다.

32명은 4명씩 8개 그룹으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신유빈은 아시안컵에서 이달 초 열린 싱가포르 스매시에서의 부진 만회에 나선다.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단식 16강에서 중국의 1.5진급 선수인 허주오쟈(세계 18위)에게 0-3으로 완패해 8강에 오르지 못했다.

특히 이번 대회 준결승 진출자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ITTF 월드컵 직행 티켓을 손에 넣기에 신유빈으로선 8강 관문을 통과하는 게 중요하다.

한편 이달 발표된 ITTF 세계랭킹에서 역대 최연소인 19세 9개월 24일의 나이로 1위에 오른 '탁구 천재' 린스둥이 나서는 남자부와 세계 1위 쑨잉사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왕이디, 무서운 신예 콰이만(세계 7위)이 출전하는 여자부 모두 우승 다툼이 치열할 전망이다.


탁구 간판 신유빈, 아시안컵서 중국 벽 허물기 도전…17일 출국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7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5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5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