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업

'하얼빈 금빛질주' 쇼트트랙 대표팀, 월드투어 6차 대회도 순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98 2025.02.15 18:02

'3관왕' 최민정·'2관왕' 김길리, 여자 1,500m 준결승행

김건우·장성우도남자 1,500m 준결승 합류

레이스를 펼치는 심석희(가운데)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화끈한 '금빛 질주'를 펼친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올 시즌 마지막 월드투어 시리즈 예선 무대에서도 순항을 이어갔다.

하얼빈 동계올림픽 3관왕에 빛나는 최민정(성남시청)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4-2025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6차 대회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에서 2분 23초61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얼빈 2관왕' 김길리(성남시청·2분24초768)는 4조 1위로 준결승에 나서는 가운데 심석희(서울시청·2분32초592)는 8조 2위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김길리와 심석희는 1,000m 예선에도 출전해 2조 2위와 1조 2위로 8강 합류에 성공했지만, 함께 출전한 노도희(화성시청)은 7조 4위에 그쳐 탈락했다.

남자 1,500m 8강에선 김건우(스포츠토토·2분13초023)와 장성우(화성시청·2분13초296)가 2조에서 함께 경쟁해 나란히 1,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하얼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이정수(서울시청·2분14초167)는 5조에서 5위에 그쳐 8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코너를 도는 장성우(맨오른쪽)와 김건우

[EPA=연합뉴스]

김건우와 장성우는 1,000m 예선에도 나섰지만 각각 4조 4위와 5조 3위로 밀려 준준결승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여자 500m 예선에서는 최민정이 7조에서 42초993으로 조 1위를 차지해 준준결승에 오른 가운데 노도희와 이소연(스초츠토토)은 각각 4조 3위와 8조 4위로 밀려 탈락했다.

남자 5000m 예선에선 3명이 출전해 1명만 준준결승에 올랐다.

박장혁(스포츠토토)이 8조에서 41초172로 2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 티켓을 따냈지만 김태성(화성시청)과 박지원(서울시청)은 각각 1조 4위와 2조 3위에 그쳐 준준결승에 합류하지 못했다.

날 들이밀기를 시도하는 노도희(가운데)

[EPA=연합뉴스]

남녀 계주 8강전에서는 희비가 갈렸다.

김길리, 이소연, 노도희, 박지윤(서울시청)이 나선 여자 대표팀은 3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장성우, 김건우, 박지원, 이정수가 힘을 합친 남자 대표팀은 3조 3위에 그쳐 탈락했다.

이밖에 혼성계주 8강전에서도 이정수, 이소연, 노도희, 박지원이 호흡을 맞춰 출전했지만 페널티를 밭고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 6개, 은 4개, 동 3개를 따낸 남녀 대표팀은 지난 10일 귀국한 뒤 인천공항 인근 호텔에서 하루 휴식을 취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이번 월드 투어 6차전 참가를 위해 11일 출국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하얼빈 금빛질주' 쇼트트랙 대표팀, 월드투어 6차 대회도 순항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5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0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5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9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6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
17901 "왜 악마의 2루수인지 보여주겠다", "김성근 감독님 정말 섭섭하다" 불꽃야구 멤버 공개 모집에 속상함 드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3
17900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9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