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햄스트링 다친 황희찬 전열 이탈…울브스 감독 "2∼3경기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69 2025.02.15 18:02

부상 치료 받는 황희찬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9·울버햄프턴)이 또다시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스포츠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황희찬 없이 리버풀 원정에 나선다"면서 비토르 페레이라 울버햄프턴 감독이 밝힌 황희찬의 몸 상태를 전했다.

울버햄프턴은 16일 오후 11시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4-2025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페레이라 감독은 리버풀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은 부상을 당해 앞으로 몇 경기는 뛸 수 없을 걸로 생각한다"면서 "아마 2∼3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심각한 건 아니지만, 뭔가는 있다"고 덧붙였다.

황희찬은 9일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 블랙번(챔피언십)과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33분 주앙 고메스의 선제 결승골을 도와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황희찬의 올 시즌 첫 어시스트이자 세 번째 공격포인트(2골 1도움)였다.

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부상 악재가 황희찬을 덮쳤다.

황희찬은 고질적인 부상 부위인 오른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잡고 주저앉았다.

고통스러워하던 황희찬은 전반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에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황희찬은 지난해 10월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요르단전에서 발목을 다치는 등 그동안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려 왔다.

다만 이번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2∼3경기로 그친다면 다음 달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 대표팀은 3월 20일 오만, 25일 요르단과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7, 8차전을 홈 경기로 치른다.


햄스트링 다친 황희찬 전열 이탈…울브스 감독 "2∼3경기 결장"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8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3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2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2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7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4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0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5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7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9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8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6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1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8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