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웰컴·NH, PBA 팀리그 1승 어드밴티지 놓고 종합 4위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2 2025.02.15 12:00

웰컴·NH, PBA 팀리그 1승 어드밴티지 놓고 종합 4위 경쟁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그 웰컴저축은행과 NH농협카드가 정규리그 최종일서 종합 4위를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나선다.

 

1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5’ 5라운드 8일차서 웰컴저축은행은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1로 꺾었다. NH농협카드는 하나카드에 2-4로 패배했다.

 

웰컴저축은행은 1세트 김영원-김임권이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강민구에 10-11(6이닝)로 1점차 패배를 당했지만, 2세트 김예은-최혜미가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서한솔에 9-2(4이닝) 완승을 거둬 세트스코어 동률을 만들었다. 3세트선 김영원이 강민구를 15-12(9이닝)로 이기며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

 

4세트선 서현민-최혜미가 1이닝째 단 한 차례의 공을 놓치지도 않고 9점을 치며 퍼펙트큐를 달성하며 세트 승리를 따냈고, 5세트선 응우옌프엉린(베트남)이 엄상필을 11-7(7이닝)로 꺾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반면 NH농협카드는 하나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1로 앞서다가 4세트부터 6세트까지 내리 패배하며 세트스코어 2-4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웰컴저축은행은 4연승을 질주하며 NH농협카드를 제치고 종합 4위(19승20패·승점 59)로 올라섰다. 반면 5라운드 시작 전 종합 3위에 위치했던 NH농협카드는 5라운드서 6연패 수렁에 빠지며 종합 5위(20승19패·승점 58)로 내려갔다.

 

두 팀은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지만, 마지막 1경기에 모든 걸 쏟아야 한다. 정규리그 4위는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2선 2선승제)서 어드밴티지 1승이 부여된다. 웰컴저축은행과 NH농협카드의 승점 1차인 만큼 최종일서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최종일서 웰컴저축은행은 하이원리조트를, NH농협카드는 휴온스를 상대한다.

 

또한 하나카드는 승점 69(24승 15패)를 기록하며 최종전과 상관없이 정규리그 종합 2위를 확정하며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3위(20승19패·승점 63)로 준플레이오프부터 포스트시즌 일정을 치르게 됐다.

 

한편 이날 열린 다른 경기서는 휴온스가 에스와이를 4-0으로 꺾었고, 크라운해태는 하이원리조트를 4-2로 이겼다.

 

정규리그 최종일인 14일에는 오후 12시 30분 SK렌터카-크라운해태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 휴온스-NH농협카드, 오후 6시 30분 하이원리조트-웰컴저축은행, 오후 9시 30분 하나카드-우리금융캐피탈 경기가 펼쳐진다. 에스와이는 14일 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 일정을 모두 마쳤다. 또한 최종일 1경기가 끝난 이후에는 SK렌터카 5라운드 우승 시상식이 진행된다.

 

김평호 기자 ([email protected])

 


웰컴·NH, PBA 팀리그 1승 어드밴티지 놓고 종합 4위 경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5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5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