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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7골…부산시설공단, 핸드볼 리그서 인천시청 꺾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0 2025.02.14 00:00

13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신진미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에서 4연승 신바람을 냈다.

신창호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시설공단은 13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19-17로 이겼다.

6승 4패가 된 부산시설공단은 서울시청,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승점 12로 공동 3위가 됐다.

부산시설공단은 득점 선두인 이혜원이 7골을 터뜨렸고 골키퍼 김수연은 상대 슈팅 15개를 막아내며 방어율 48.4%로 선방했다.

인천시청은 강은서가 6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1승 9패로 대구시청과 함께 공동 최하위에 머물렀다.

[13일 전적]

▲ 여자부

부산시설공단(6승 4패) 19(9-7 10-10)17 인천시청(1승 9패)


이혜원 7골…부산시설공단, 핸드볼 리그서 인천시청 꺾고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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