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아시안게임] 여자 아이스하키, 본선 첫 경기서 중국에 1-2 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1 2025.02.12 21:00

퍽은 어디에 있는건데?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2일 중국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양 팀 선수들이 퍽을 다투고 있다. 2025.2.12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본선 첫 경기에서 개최국 중국에 한 점 차로 패했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2일 중국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여자 본선 풀리그 1차전에서 중국에 1-2로 졌다.

이번 대회 여자 아이스하키는 중국, 일본이 본선에 선착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개국이 합류해 풀리그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예선에서 카자흐스탄에 이어 2위(3승 1패)로 본선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은 현재까지 역대 최고 성적인 1999 강원, 2017 삿포로 대회와 같은 4위를 확보한 가운데 본선에서 사상 첫 메달을 노린다.

1피리어드 10분 50초에 중국의 우쓰자에게 선제골을 내준 우리나라는 2피리어드 5분 44초에 엄수연의 동점 골로 팽팽한 양상을 이어갔다.

하지만 3피리어드 중반 중국의 팡신에게 다시 앞서가는 골을 내준 뒤 끝내 만회하지 못했다.

이날 카자흐스탄을 4-0으로 완파한 일본이 중국과 선두권을 형성했고,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패배로 본선을 시작했다.

대표팀은 13일 일본, 14일 카자흐스탄과 차례로 맞붙는다.


[아시안게임] 여자 아이스하키, 본선 첫 경기서 중국에 1-2 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