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볼트

쇼트트랙 대표팀, 쉬지 않고 다시 출국…"본격적인 올림픽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1 2025.02.12 15:00

2026 동계 올림픽 테스트이벤트 출전 차 이탈리아로…"빙질·현장 분위기 살필 것"

'3관왕했어요'

(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3관왕 최민정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2.10

(하얼빈=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잠시도 쉬지 않고 다음 계단을 밟는다.

지난 10일 귀국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뒤 11일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6차 대회가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선수들은 14일부터 16일까지 각 종목에 출전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쇼트트랙 대표팀이 쉬지 않고 월드투어 6차 대회에 출전하는 건 이 대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기 때문이다.

월드투어 6차 대회는 올림픽 기간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경기 장소로 활용되는 아사고 포럼(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꽃다발 들고 기념촬영 하는 박지원

(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쇼트트랙 대표팀의 박지원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꽃다발을 받은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5.2.10

빙상 관계자는 "선수들은 1년 뒤에 열리는 올림픽 현장을 미리 밟아보고 빙질과 현장 분위기를 살필 예정"이라며 "대회 성적도 중요하지만, 올림픽 무대를 먼저 경험해보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엔 세계 최고 수준의 스케이터가 총출동한다.

남녀 세계 랭킹 1위인 윌리엄 단지누(캐나다)와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즈월드(미국)가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들과 치열하게 경쟁했던 중국 선수들도 대부분 엔트리에 들어갔다.

다만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지난해 11월 왼쪽 어깨를 다쳐 내년 올림픽에 건강한 몸으로 출전하고자 수술을 결정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태극기 두른 장성우와 박지원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장성우(오른쪽)가 은메달을 획득한 박지원과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5.2.9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월드투어 마지막 대회로, 세계 랭킹이 확정된다.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5차 월드투어에 불참하면서 세계 랭킹이 다소 떨어졌다.

지난 시즌 여자부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던 김길리(성남시청)는 5위, 하얼빈 대회 3관왕 최민정(성남시청)은 6위를 달린다.

남자부 지난 시즌 세계랭킹 1위 박지원(서울시청)은 4위, 장성우(화성시청)는 9위를 기록 중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개최국 중국의 텃세를 이겨내고 9개 세부 종목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쇼트트랙 대표팀, 쉬지 않고 다시 출국…"본격적인 올림픽 준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6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