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이태리

[아시안게임] 오늘의 하이라이트(12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71 2025.02.12 09:00

스노보드 이채운, 주 종목 하프파이프 출격…여자 아이스하키 본선 풀리그 시작

8일 슬로프스타일 시상식에서 이채운의 모습

[AP=연합뉴스]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로 치닫는 12일엔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이채운(수리고)이 대회 2관왕을 향해 힘찬 도약을 시작한다.

이채운은 이날 오후 1시(한국시간)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다.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를 좌우로 오가며 공중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하프파이프 우승자인 이채운은 8일 남자 슬로프스타일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정조준한다.

이채운이 하프파이프도 제패하면 2017년 삿포로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과 평행회전을 석권한 이상호에 이어 한국 스노보드 사상 두 번째 아시안게임 2관왕에 등극한다.

그는 이번 대회 직전 추가로 출전 신청했던 슬로프스타일에서 먼저 금메달로 쾌조의 컨디션을 확인하며 자신감을 끌어 올렸고, 이날 주 종목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두 차례 연기로 몸을 풀 예정이다.

이번 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엔 이지오(양평고), 김강산(경희대), 김건희(시흥매화고)도 남자부에 나서며, 여자부엔 이나윤(경희대), 최서우(용현여중), 허영현(매홀중)도 참가한다.

예선 결과로 남녀부 상위 8명이 13일 결선에 진출한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예선을 통과한 4개국이 메달을 놓고 풀리그로 겨루는 본선을 치른다.

예선 B조에서 카자흐스탄에 이어 2위(3승 1패)로 본선에 오른 한국 여자 대표팀은 현재까지 역대 최고 성적인 1999 강원, 2017 삿포로 대회와 같은 4위를 확보한 가운데 본선에서 사상 첫 메달을 노린다.

이날 오후 3시 열리는 홈 팀 중국과의 대결을 시작으로 13일 일본,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 카자흐스탄과 연이어 맞붙는다.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김채연과 김서영(이상 수리고)은 오후 2시 30분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쇼트프로그램 연기에 나선다.

북한 피겨의 간판 렴대옥은 한금철과 함께 페어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펼친다.


[아시안게임] 오늘의 하이라이트(12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